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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이 좀 되었었죠. 하지만, 결국 포기 하고 DVD로 샀습니다. 케이스 이미지가 제가 본 중에 가장 성의 없는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2디스크 판본입니다. 싸게 구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왜 두장인지는 좀 미스테리 이기는 합니다. 1번 디...

에릭 바나가 "아서왕"에 합류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는 역시나 가이 리치의 원탁의 기사입니다. 지금 현재 멀린 역할에 디몬 하운스가 올라와 있는 그 영화 맞습니다. (참고로 원래는 이드리스 엘바였으나, 결국에는 스캐쥴 문제로 하차하고 디몬 하운스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이 리치 감독이 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데, 성공하면 6부작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인보카머스 - 공포와 수사물의 괜찮은 결합

 여름 공포영화를 두고 뭘 볼 것인가에 관한 고민은 일종의 연례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한 편쯤 봐줘야 맛이라는 생각을 슬슬 하기 시작한 것이죠. (솔직히 과거와는 굉장히 달라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공포영화라면 무조건 패스라는 식으로 갔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올해는 국내 공포영화들이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통에 결국에...

론 서바이버 - 전쟁을 이야기 하지만 인간이 앞서는 영화

 이 영화는 어찌 보면 불안 덩어리 입니다.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감독의 전작도 그렇고, 특정 배우도 그렇고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편이죠. 다행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보완을 해 줄 수 있는 몇가지 요소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요소들 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물론 액션이라는 부분이 출중할 거라는 생각도 좀 했고 말입니다. ...

프라이버시 - 본인이 가진 매력 이상을 넘보는 영화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가 개봉할거라는 생각은 거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싶었죠.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최근에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개봉 날짜만 잡아놓고 엉터리로 개봉 시간만 넣은 다음, 정작 상영은 안 하는 상황도 있고 말입니다. 전 그런 영화가 정말 싫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그래서 다행이라는 ...

에릭 바나의 신작, "Closed Circu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에릭 바나라는 배우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영 애매한 배우라는 사실도 느끽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 선택의 폭이 좁은건지, 아니면 이상한 영화를 가지고 헤매고 있는건지 좀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닌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뭔가 다른 모습을 더 보여...

에릭 바나의 스릴러 영화, "Closed Circuit"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 기대를 하는 이유는 비단 에릭 바나 뿐만이 아닙니다. 스토리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작품에서 에릭 바나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변호사가 국제적인 테러리스트의 변호를 맡으며 위험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릴러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한나 - 생각 외로 상당히 묵직한 스릴러

 이번주에는 정말 기쁘게도 이 영화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번주 까지만 해도 정말 미친듯이 리뷰에 시달려서 말이죠. 이번주에는 아직 별 일도 없고, 외부적으로 별 다른 연락도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연락이 한 두어개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별 말이 없기는 하네요. 뭐가 되었던간에, 이번에 연락이 없으면 꼼짝없이 6월에 승부를 봐...

조 라이트의 액션 영화(?), "Hanna"의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 라이트 이름 값이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기대가 되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약간 괴한 영화 스타일에 굶주려 있어서 말이죠. 뭔가 효쾌하면서도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가 땡기고 있는 와중에 이런 영화는 정말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영화라고 ...

시얼샤 로넌이 액션을? "Hanna" 트레일러입니다.

 바로 어제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가 새로 나온다면서, 제목이 "Hanna"라고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봤기 때문에 몰랐는데, 이 영화가 액션 영화더군요;;;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낌세는 절대 가짜가 아니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조 라이트 감독이 웬일로 액션을 하는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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