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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 최후의 날 - 화산이 모든걸 해결해주실거야 라는 믿음의 완벽히 잘못된 예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 선택의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편하게 즐기려고 선택한 영화죠. 그만큼의 매력만 가지고 있다면 전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재미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이야기 할 것도 많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의 감독이 나름대로 그냥 즐겁게 즐기기 좋은 데 까지는 가는 양반이라 이 영화를 ...

"Pompeii" 트레일러입니다.

 정말 확실한 것 하나라면, 이 영화나 액션 관련해서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땡기는 부분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폴 W.S 엔더슨이라는 사실 때문이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와 관계가 있는 양반이고, 삼총사 역시 이 양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인지라 뭐랄까, 일정한 기대 외에는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 면이 상당히 강한 양반이라고...

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바로 요전에 이 영화의 레드밴드 예고편을 올리면서 대체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 정도로 까내릴 것은 아니었기는 한데, 이렇게 분위기 좋게 나가다가 사고 나는 영화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공개되었더니 영화 자체는 정말 아니었다는 평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들 말입니다. ...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 이유는 단 하나, 에밀리 브라우닝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사전 정보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는데, 순간 눈에 띄는 레드밴드 예고편이 있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예고편 역시 바로 그 레드밴드인데, 솔직히 나름 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라는 단서는 정말 쥐뿔만큼도 없는...

"장화 홍련" 리메이크, "The uninvited" 스틸샷입니다.

 뭐, 이 것도 몇번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별로 안 땡기는데, 한국영화 리메이크는 아무래도 좀 애매한 구석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바라지 않는 일인데, 하눅영화 리메이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아무래도 과연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까 하는 것이겠죠. 바로 그 문제로 인해서 레이크 하우스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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