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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계속 들여놓고 있습니다. 우선 "북극 허풍담"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중간의 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게속 사들이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긴 합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월급날 산 책 입니다. 우선 "폭스가의 살인" 입니다. 잊을때가 되면 엘러리 퀸 작품을 사게 되네요. 그리고 "제인 오스틴 스타일"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그냥 뭐......가격이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합 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악의 기원" 입니다. 샀는 줄 알았던 책인데, 알고보니 안 샀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 입니다. 작년 버전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정말 초행 여행 하시는 분들과 같이 가는 상황이다 보니 숨겨진 데를 가는 것 보다는 유명한 데를 좀 끼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책을 더 많이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빨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죠. 우선 배트맨 슈퍼맨 2 입니다. 이번에는 슈퍼걸 이야기가 핵심이더군요. 나온 줄 몰랐던 엘러리 퀸 책 입니다. "노파가 있었다" 라는 작품인데, 좀 비싸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빈칸 채우기 위주 입니다.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 해버린 것이죠. 우선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미 국가안보국 NSA" 작품도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결국에는 유혹을 못 찹은 것이죠. 우선 "미스터 버터플라이" 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아메리칸의 원작 소설이죠. 엘러리 퀸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블, 더블" 이라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샀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니 점점 쇼핑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입니다. 오랜만에 그래픽노블이네요. 주변에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책이기는 합니다만, "제다이의 역습" 책도 샀습니다. "Y의 비극"은 재구매 입니다. 존 그리샴의 "소환장"도 샀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들이는 중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계속해서 혼나고 있죠. 우선 Z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 시작했죠. 그리고 공룡 오디세이 입니다. 성인용 공룡책중에 잘 나온 물건중 하나죠. 이번에도 중고 삼매경이었습니다. 공룡 오디세이가 좀 비싼 책이라야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요즘 사는게 힘듭니다. 그래서 자꾸 뭘 지르게 되네요. 우선 로마 모자 미스터리 입니다. 산줄 알았는데 안 샀더라구요.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도 2권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터무니없는 시리즈를 시작했다는 느낌이 좀 있기는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새 책들을 샀습니다. 우선 스페인 곶 미스터리 입니다. 엘러리 퀸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게 되네요. 존 딕슨 카의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을 봤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묘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도 상당히 다양한 작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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