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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워낙에 많이 사서 말이죠. 우선 "반란의 여름" 입니다. 반환점은 돌았고, 이제 웬만큼은 모아가네요. 그리고 의뢰인 입니다. 드디어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을 끝냈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의 끝이 보인 경우는 정말 기분이 좋긴 합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지르는 바람에 지금 현재 적자 입니다 ㅠㅠ 고행의 순례자는 재구매 입니다. 예전에 리퍼 도서를 구매한 적이 있는데, 뒤의 내용이 떨어져 나갔더라구요. 덕분에 다시 구매 했습니다. 요츠바랑 4권 입니다. 결국 빈칸 채우기 성공 한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 감시를 해야 하고, 돈이 없...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완전 적자 입니다. 우선 "어둠 속의 갈가마귀" 입니다. 이 책 입수가 좀 힘들었는데, 아무래도 사 오면서 후면이 좀 젖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읽고 그대로 두려고 산 책이니 할 말은 없지만요. 요츠바랑 10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괜히 손 댔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계속 사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제는 정말 자제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집에 더 둘 데가 없어요;;; 우선 "케드펠 수사의 참회" 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권인데, 어쩌다 보니 이 물건도 정말 띄엄띄엄 사게 되네요. "빌 클린턴의 다시 일터로" 라는 책 입니다. 애체 이 양반 뭐 하나 싶어서 샀죠. 뭐 그...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캐드펠 시리즈만 있는 것이죠. 이 시리즈의 1권인 성녀의 유골 입니다. 역시나 원정 다녀오게 만든 책 입니다. 성소의 참새 역시 원정 다녀오게 만든 책이죠. 이 책 역시 원정형;;;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의 4분의 1 넘게 사들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최근에 거의 하루 걸러 하루 책을 사고 있습니다. 우선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 입니다. 이 책이 기념비적인 1권이더군요. 이 시리즈도 빠른 속도로 구매 해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캐드펠은 어느새 세 권 모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었던 것이죠. 아름답고 평등한 퀴리부부 라는 책 입니다. 퀴리의 딸인가 사위인가가 쓴 책이더군요. 신판이 나와 있기는 한데, 번역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싼 중고 구판으로 갔습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시작한 캐드펠 시리즈 입니다. 이건 2권에 해당하는 책이죠. 뭐...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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