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엘리스피터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캐드펠 시리즈만 있는 것이죠. 이 시리즈의 1권인 성녀의 유골 입니다. 역시나 원정 다녀오게 만든 책 입니다. 성소의 참새 역시 원정 다녀오게 만든 책이죠. 이 책 역시 원정형;;;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의 4분의 1 넘게 사들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최근에 거의 하루 걸러 하루 책을 사고 있습니다. 우선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 입니다. 이 책이 기념비적인 1권이더군요. 이 시리즈도 빠른 속도로 구매 해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캐드펠은 어느새 세 권 모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었던 것이죠. 아름답고 평등한 퀴리부부 라는 책 입니다. 퀴리의 딸인가 사위인가가 쓴 책이더군요. 신판이 나와 있기는 한데, 번역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싼 중고 구판으로 갔습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시작한 캐드펠 시리즈 입니다. 이건 2권에 해당하는 책이죠. 뭐...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