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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가 리부트 되는군요.

 얼마 전에 미녀삼총사 DVD를 두 개 샀습니다. 결국에는 두 편 모두 구한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가격이 아주 싸지 않았다면 굳이 사지 않았을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가격이 싸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기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고, 솔직히 너무 일찍 죽어버린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

"미녀삼총사"가 리부트 되네요.

 미녀 삼총사 시리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일단 제가 TV 시리즈는 본 적이 없는 상황인데다, 영화판은 그냥 편하게 보고 마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DVD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1편만 가지고 있는데, 1편은 나름대로 그냥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으니 말이죠. 2편은 과하다는 생각도 꽤 강하게 드는 부분이 ...

비치보이스의 작곡가 이야기, "Love & Mercy"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비치보이스 음악을 그렇게 많이 듣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더군요. 다만......이상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 말입니다. 작곡가인 브라이언 윌슨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맨 온 렛지 - 한계는 뚜렷하지만 재미는 보장되고도 남는 영화

 솔직히 이번에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외에 또 하나 영화가 있어서 말입니다. 바로 토리노의 말 이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까지 보자닌 상황이 그렇게 간단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토리노의 말 이라는 영화를 보러 가고 싶었지만, 저번주의 예매 전쟁이 또 다시 벌어지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

"헝거 게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잊고 있었는데, 이 영화가 곧 나오더군요. 원작소설을 읽어 봤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던데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설정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렇기는 한데, 기대작이기는 해요;;;

"장화 홍련" 리메이크, "The uninvited" 스틸샷입니다.

 뭐, 이 것도 몇번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별로 안 땡기는데, 한국영화 리메이크는 아무래도 좀 애매한 구석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바라지 않는 일인데, 하눅영화 리메이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아무래도 과연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까 하는 것이겠죠. 바로 그 문제로 인해서 레이크 하우스가 애매...

"장화, 홍련" 리메이크 "The Uninvited" 스틸+ 예고편입니다.

 올해 말에 한국 영화의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상당수 공개되는 것 같습니다. 맨 처음 시작은 레이크 하우스였고, 이번해는 미러가 그 테입을 끊었으며, 미국에서는 이미 비디오 시장에 출시 된 엽기적인 그녀 리메이크판이 한국에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추격자는 조만간 뭔가 발표가 있을 것 같고 말이죠. 그 와중에 장화 홍련 리메이크가 공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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