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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밀레니엄 3부작 블루레이를 해외주문!!!

 사실 그렇습니다. 미국판은 국내에 그래도 출시가 될 것 같기는 한데, 스웨덴판은 도저히 희망이 안 보여서 말이죠......결국에는 캐나다에서 싸게 팔길래, 사버렸습니다. 우선 케이스입니다. 4디스크 치고는 굉장히 앏더군요. 후면 종이 이미지 입니다. 스페셜 피쳐가 굉장히 많아서 결국 합본판으로 갔죠. 후면 종이의 앞...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재빠르고 강렬한 스릴러

 드디어 이노무 미국판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대단히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스웨덴판을 보고 나니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스웨덴판도 상당히 좋더라구요. 물론 차별점이 엄청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그런 점 때문에 솔직히 기대를 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전부 다는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밀레니엄 제 1부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스산하지만 인간적인 이야기

 설마 이 영화를 극장에서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동안 이 영화를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었다죠. 물론 이 영화는 우리가 요즘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는 미국판 이야기는 아닙니다. 스웨덴판 이야기죠. 아무래도 영화가 개봉이 되다 보니, 스웨덴판으로 일단 이런 것이 있다 정도로 소개를 하면서 수입사가 한 번 밀어보자라는 결정을 내...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사진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기대하는 분들 꽤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렇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데이빗 핀쳐 영화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도저히 용남이 안 되었던 에일리언 3편 빼고는 다 좋아하거든요. 일단 전반적으로 핀쳐의 전작에서 보여줬었던 디지털 캠 특유의 색감이 그대로 사용이 되는 듯 합니다. (사실 특유의 색은 아닐 겁...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올 연말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어째 스틸샷이 거의 예술 사진이라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 국내 제목에 관해 컴플레인 하나, 왜 아직도 밀레니엄이라는 제목을 고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최근에 다시 나온 제목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여배우가 안 어울린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말이죠.......이렇게 보니까 꽤 어울리는 맛도 있군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무척 기대중이기는 한데, 걱정도 많이 됩니다. 엄청난 영화라 말이죠;;; 그나저나 포스터가 있기는 합니다만.....꽤 독한 버젼이 하나 있습니다;;; 이 영화......정말 제발 제때 공개 해 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김없이 책 지름;;;

 뭐 그렇습니다. 밖에 나갔고, 그 나간 데 근처에는 교보문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2만 포인트가 좀 넘게 ㅛㄷㄴ24(상호라서 이렇게 한 겁니다. 오타 아닙니다.) 에 남아 있어서 질러 버렸죠. 우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입니다. 밀레니엄 시리즈 1부죠.  합본으로 2만원 하길래 질렀습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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