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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넘쳤습니다.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이라는 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와인에 매우 얕은 흥미가 있어서요. "멈추지 않는 도전" 입니다. 박지성 관련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싸게, 그리고 최대한 적은 돈으로 구입하는게 목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는것이죠. "그래도 사랑해, 이집트" 라는 책 입니다. 안정 되면 한 번 가려고 준비중이죠. "홍콩이라는 문화공간" 이라는 책 입니다. 싸서 사긴 했는데, 궁금한 것도 있어서요. 이번에도 참 기묳나 조합이긴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4, 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의외로 옷을 좀 사게 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펑크룩이나 스트릿 패션 계통에서 강세인 나라를 갔으니, 안 살 수 없더군요. 우선 긴팔 티셔츠 입니다. 비슷한 천에 디자인이 다른 식인데, 이 디자인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반팔 티셔츠도 샀습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뒷면이 더 강렬하긴 합니다....

급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날! 하지만......

 사실 여행이라고 할 만한 날은 아니었습니다. 공항 가는 데 바쁘고, 비행기표 발급 받는게 바쁜 날이었으니 말이죠. 덕분에 전 날 한참 가방 정리하고, 아침 5시 10분에 일어나는 기염을 토했죠. 덕분에 미칠듯한 속도로 씻고, 나와 있는 화장품들 정리 하고, 잊어버린게 업는게 다시 체크! 해도 뭔가 빼먹은게 있긴 하더군요. (내 밀크티...

급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진 없이 이야기 진행 하려니 정말 죽겠네요. 아무튼간에, 밤 이야기를 이번에도 해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 해 놓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0.1도 안 쓴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결국 급 모임 결성이 되었고, 그 여파는 어제 이야기가 되었죠. 다행히 셋 중 둘은 다른 행선지 갈 시간이...

급 후구오카 여행기 두번째 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트롱 제로를 빨면서 쓰고 있습니다. 스트롱 제로 문학 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건 아니구요. 그냥 일본 오니 이 술이 정말 땡겨서 말이죠. 츄하이 계통이지만 알콜이 9도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늘 여행은 역시나 복통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달 밤 이야기를 조금 해야 할 듯 하네요. 솔직히 겁나게...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제공권 입니다. 전쟁 관련 이쪽 도서들이 정말 잘 나온게 많더라구요. 알자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그냥 걸려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예정에 없던 책들을 좀 사게 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새로운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책들 줄줄이 더 사들이고 있습니다. 민희, 파스타에 빠져 이탈이아를 누비다 샀습니다. 이 책을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 책 역시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스타 트렉의 물리학인데, 개정판이 나온 기억은 있는데, 솔직히 제가 구판 시리즈로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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