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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너무 많이 사게 되네요. 우선 전에 산 십팔사략 입니다. 솔직히 이건 궁금해서 그냥 읽어보려 산 책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리코의 죽음 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표지가 없는데, 애초에 절판된 책이니 할 말이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두 권 모두 샀네요.

"안시성"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 너무 지쳐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태 입니다.

"안시성"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ㅅ브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이래저래 들어서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우선 "보물 추적자"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입죠. 이 책은 그냥 구매 한 유일한 케이스 입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정말 줄줄이 구매하는 한 고비는 넘겼네요.

"창궐"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기묘한 소재 두개가 결합되어서 말이죠. 장동건은 사극이 정말 기묘하게 안 어울리긴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를 안 살 수가 없어서 말이죠. 우선 "부기팝 언노운 : 망가지려는 문라이트" 입니다. 이제 한 권 남았는데, 찾기가 빡세네요. 그리고 손자병법 입니다. 이젠 읽을 때가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채워넣기식 구매를 계속 하고 있네요.

오래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결국 오래된 책을 두 권 사게 되었습니다.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로빈 쿡의 브레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빈 쿡의 스릴러는 좀 무서운데, 이번에는 다시 한 번 보려구요. 세계 영화사 라는 책의 경우에는 거의 충동 구매입니다;;; 사실 오늘 책은 다 충동구매 입니다;;;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최근에 책이 꽤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책꽃이 한 칸이 1주일 사이에 찰 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희한한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할 말이 없어요;;; 내용을 봤는데 진짜 악보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근현대 중국관내지역 한인사 연구 입니다. 사실 이런건 논문을 책으로 낸 케이스라 제가 아는 내용이 매우 ...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슬슬 진행하고 있죠.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저런 경로로 우연하게 들어온 책들입니다. 유럽사 속의 전쟁 입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잇다가 손에 넣었죠. 이 책은 아무리 봐도 대학교재 같은데, 묘하게 읽고 싶어서 입수 했죠. 뭐, 그렇습니다. 궁금한 책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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