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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결국 오래된 책을 두 권 사게 되었습니다.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로빈 쿡의 브레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빈 쿡의 스릴러는 좀 무서운데, 이번에는 다시 한 번 보려구요. 세계 영화사 라는 책의 경우에는 거의 충동 구매입니다;;; 사실 오늘 책은 다 충동구매 입니다;;;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최근에 책이 꽤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책꽃이 한 칸이 1주일 사이에 찰 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희한한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할 말이 없어요;;; 내용을 봤는데 진짜 악보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근현대 중국관내지역 한인사 연구 입니다. 사실 이런건 논문을 책으로 낸 케이스라 제가 아는 내용이 매우 ...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슬슬 진행하고 있죠.

책을 계속 구매 했습니다.

 드디어 또 한 권의 책을 처리 했네요. 우선 스타워즈 에피소드1 딕셔너리 입니다. 이 책도 결국 구매 했네요. 그리고 마피아 5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네요. 모아보니 이미지 좋네요. 다만 거꾸로 되어 있는 식이긴 하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가 마무리 되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책이 슬슬 모이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마피아 3권입니다. 겨우겨우 모으고 있네요. 드롭 : 위기의 남자 입니다. 해리 보슈 시리즈가 또 나와서 말이죠. 빈칸 채우기를 겸하고는 있지만, 동시에 정말 많이 구매 하고 있기도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하게 나가고 있긴 합니다. 우선 마피아 2권입니다. 이 책 시리즈가 꼴랑 1년 지났는데, 구하기 힘들어 지더군요.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당시 이렇게 나왔던 책들을 더 사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 구매 하는 상...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 산 이야기 입니다. 결국 안 사고는 넘어갈 수 없었던 게 몇 권 있어서 말이죠. 우선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로그 원 책을 사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좀 실망입니다. 그냥 화보집에 가깝더군요. 그리고 "마피아" 라는 시리즈의 1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총 5권으로...

보드워크 엠파이어 - 도시의 흥망성쇄를 다루다

 정말 오랜만에 그냥 생으로 구매한 책의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책이 상당히 눈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그 책들 이전에 이 작품부터 미리 리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게다가 드라마도 이미 나와있는 상황인지라 일단 이 역사책을 한 번 다루고 가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조만간 시간 나는 대로 드라마의 리뷰...

월스트리트 제국 - 월 스트리트의 성장사

 솔직히, 이 책은 그렇게 요즘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고, 또 잘 쓴 책이죠. 원래 제가 준비하고 있는 다른 시리즈에 포함 시키려고 준비하던 책인데, 솔직히 아무리 고치고 고쳐도 자꾸 낮뜨거운 소리만 나와서 결국에는 다 뒤집어 버리고 리뷰쪽으로 바꿔 버렸습니다. 사실 이 쪽도 쉬운건 아닌데, 그래도 낮뜨거운 이야기를 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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