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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포스터와 출연진 소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는 이제는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린 랜턴과 울버린을 빼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저스트 프렌드 라는 코미디 영화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같이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피처렛 영상 입니다.

 이 영화는 그 어떤 공포 영화보다 기다려지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삐에로 공포증의 극단을 달리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미국 시사회를 하는데, 삐에로 복장을 하고 오는 시사회였다고 합니다. 그 사진 정말 우연찮게 봤다가 정말 경기를 일으킬뻔 했을 정도로 저는 삐에로가 지옥불 그 자체입니다. 아무튼간에...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

"존 윅 3: 파라벨룸" 제작 영상 입니다.

 솔직히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어벤져스보다 더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어벤져스는 예고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고 하다 보니 솔직히 그다지 제가 뭘 기대를 할 만한 지점이 많지 않은 반면에, 존 윅은 대체 이야기를 어떻게 해결 하고, 얼마나 많이, 호쾌하게 죽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는...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

"토이 스토리 4" 영상 포함 클립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토이 스토리는 좀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3편이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기 때문이죠. 그 마무리 덕분에 과연 새 작품이 나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좀 걱정 되는 모습이 있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 되...

한석규 + 천우희 + 설경구, "우상" 포스터와 영상클립 입니다.

 일단 배우 셋만 해도 정말 기대되는 영화인 것은 분명합니다. 천우희는 헤어화나 손님 같이 이상한 영화도 있긴 하지만, 곡성과 이 영 감독의 또 다른 작품인 한공주에서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한석규는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배역을 잡았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다만 설경구의 배역이 좀 미스터리인데, 최근에 나름대로 연...

"증인"의 캐릭터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이한 이라는 분인데, 완득이가 제 취향에 정말 안 맞아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온 우아한 거짓말 역시 취향에 안 맞았고 말입니다. 두 영화 모두 못 만든 영화는 아니고, 우아한 거짓말은 객관적인 시점에서는 아예 잘 만든 영화였기에 피해가기는 힘든 감독이 되...

"알리타 : 배틀 엔젤" 영상 클립입니다.

 이 영화가 설 시즌에 개봉한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매우 안도 했었습니다. 설 시즌에 정말 가족끼리 볼 영화가 전무한 상황이 되어버렸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야 설 마지막날에 개봉이 잡힌 레고 무비도 보러갈 예정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온 가족이 보기에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작년 추석급으로 고민이 심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Mortal Engines"의 포스터와 피처렛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크리스천 리버스라고 해서 좀 검색을 해보니 킹콩에서 특수 효과를 한 양반이라고 나오더군요. 좀 더 파보니,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를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매우 익숙한 사람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특수효과쪽을 주로 하다가 결국에는 감독으로 데뷔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해서 나온 감독들이 몇 있는데, 다들 그래도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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