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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

그레텔과 헨젤 - 좀 더 흉악해진 동화

 간간히 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가, 갑작스럽게 리스트에 추가 해서 보게 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6월 내내 별 영화가 없는 상황인데다, 심지어는 구작들의 재개봉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좀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영화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고 흥미가 닿...

"프리즈너" 라는 영화의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오지호에 줄리앤 강 까지 나오는 영화인데......어딘가 창고 영화의 냄새가 나더군요. 이미지가 뭐랄까.....설명이 안 되네요;;;

"원펀맨" 실사화라니;;;

 개인적으로 원펀맨에 대한 관심은 사실 좀 사그라든 상황입니다. 초반에 정말 강렬하게 등장한 것도 있고, 희한하게 웃긴 면도 있어서 좋아하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 수록 작품이 부담 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거의 관심을 끊고 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영화 관련 트윗 라인에서 엄청...

"태백권"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오지호 나옵니다. 참 미묘하긴 하네요. 포스터가 참;;; 오지호 영화가 둘이나 이야기가 되는데, 참 애매하긴 하네요.

"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터들이라고 해서 올립니다만, 몇몇 이미지들은 포스터라기 보다는 메인 이미지컷에 더 가깝습니다. 솔직히, 가운데에 잇는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뭐랄까......영화의 느낌을 좀 다르게 해준다고나 할까요. 본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말입니다.

"좋지아니한가" DVD를 구했습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성배였습니다. 찾을 수 없던 물건이죠. 심지어는 대여용만 나왔구요. 하지만 결국 포장도 안 뜯은걸로 구했습니다. 대여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터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어쩔 수 없죠. 디스크도 동일 이미지 입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당대 흥행은 별로인데,...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

"반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는 안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미지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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