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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라는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제가 들은 것 역시 출연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행 된 부분이죠. 이번 영화는 독립군에 대한 영화로, 봉오동 전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영화라고 합니다. 게다가 감독은 원신연으로 확정된 상황이고 말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진중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

"그램린" 리부트?

 개인적으로 그램린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귀여운 애완동물이 희한한 형태로 변화 하면서 사람들을 엿맥이고 다니는 그 영화를 좋아하시더군요. 저는 어렸을 시절에는 그런 영화를 별로 안 좋아했었고, 그 취향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솔직히 이번 소식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당대에는 조...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윤종빈 감독은 이제 좀 미묘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에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범죄와의 전쟁 역시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그 사이에 나온 비스티 보이즈는 정말 이상하게 다가오는 영화였고, 군도 : 민란의 시대는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그 방향이 틀어져 버렸다는 생각이 들었...

"인디펜던스 데이" 확장판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이 타이틀을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판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덕분에 확장판이 있는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2Disc DVD도 이미 사긴 했는데, 그쪽은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하나도 없었죠. 이 타이틀은 음성해설에는 그나마 있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가 당시에 좀...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Escape Plan 2" 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국내에는 일반판이 안 나와서 피눈물 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죠. 결국 이렇게 구했습니다. 띠지도 다 있는 중고입니다. 사실 포장도 안 뜯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띠지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영제가 "Get On Up" 인데, 제임스 브라운 곡명...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의 킹기도라 캐스팅?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질라 시리즈도 아무래도 거대 유니버스를 만들 예정이다 보니 이 상황이 순리기는 하죠. 1편의 경우에는 너무 감질나게 나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1편이 좋았던 것이 의외로 긴장감 자체는 잘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지막 전투는 정말 좋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괴물이 ...

톰 하디의 "베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소니의 마블판 "따로 또 같이"의 흐름을 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크 히어로의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와는 여전히 거리를 좀 두려고 하는 듯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어떻게 진행 될지는 한 번 봐야 할 거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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