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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프"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우디 앨런 작품이 다시 블루레이로 출시 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네요.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도 설명이 매우 부실한 편이죠. 예전에 비디오 대여점의 비디오 테이프 뒷면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 어쩔 수 없긴 합니다. 당시에 우디 앨런...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

"Anna and the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짜증나는 작품입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에 관해서는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을 견지하는 사람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며, 인정과 따듯함, 그리고 믿음을 상징하는 날이거든요. 그게 예수가 되었건, 산타가 되었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만큼 제게는 따듯한 날이며,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는 매우 보수적으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하죠...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잭 리처의 영화판은 사실 좀 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좀 지루했고, 네버 고 백은 덜 지루하긴 했는데,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묘했죠. 물론 제 취향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했습니다. 게다가 팬들의 불만이 대단했던게, 원작은 190센티미터가 넘는 거구인데, 아무래도 톰 크루즈...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The Favour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에 고나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나름 괜찮기는 한데, 다시 보라고 한다면 사실 좀 기피하는 면이 좀 있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함부로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여섯번째, "가메라" DVD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로 이미 나오긴 했는데, 굳이 블루레이로 사야 하나 하는 느낌이 있는 타이틀이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재생기가 지원하는가 하면, 그것도 애매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 그렇게 돌아다녀서 DVD로 사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후면도 열심히는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기대가 크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전편인 신비한 동물사전은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 너무 설정 놀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아무래도 팬들에게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다른 문제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

송승헌의 중국 영화 출연작, "대폭격"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몇 번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한 것이, 아무래도 중국의 거대 블록버스터 스타일이 그다지 저와는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궁금한 구석들도 좀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I Think We're Alone Now" 라는 작품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놀란 지점이 이 영화의 두 배우 때문입니다. 서로 짝을 이룬 배우가 피터 딘클리지와 엘르 패닝이었기 때문이죠. 사실 두 사람의 조합은 어딘가 상상이 안 되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만 피터 딘클리지가 워낙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엘르 패닝은 좀 굴곡이 있는 상황...

"알리타 : 배틀 엔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감독이 로버트 로드리게즈라고 해서 좀 걱정 했는데, 이 양반이 정말 뭔가 밀어붙이긴 했더군요. 일본 사람들도 생각 안 한 지점을 말입니다;;; 주인공을 디디털로 만진게 참 묘하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웬지 궁금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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