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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씽"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더 씽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죠. 심지어는 2011년판은 아예 예고편에서 넌더리를 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오는 이유가 웃긴데, 원래 51년작과 82년작은 존 W.캠벨 주니어의 거기 누구냐 라는 작품이 기본인데, 2018년에 거기 누구냐의 원판...

"탑건 : 매버릭"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편을 아직도 못 봤는데, 봐야겠네요. 수염이 참 기묘하게 다가오네요;;;

"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

"매트릭스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찍네요;;;; 정말 찍습니다;;; 워너가 정말 프렌차이즈에 목말라 한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이건 여전히 미심쩍네요. 나름 잘 끝났다고 생각하거든요.

디즈니가 "밤비"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실사화 소식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심지어는 정글북의 연장선으로 보는 데에는 나쁘지 않지만, 라이온킹의 연장선으로도 보고 있다고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각본에 공은 좀 들이나 봅니다. 위 두 영화에 참여한 각본가들이 들어왔더군요. 사실 밤비가 실사 영화화 하기 힘든 스토리 라인이긴 하니 말입니다.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포스팅감이 너무 줄었습니다. 심지어는 영화관에서 볼 영화들도 너무 줄어들었죠. 몇몇 영화들이 그 틈을 타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그게 나름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시기에 개봉 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IPTV로 가거나 VOD 서비스를 할 때 극장 개봉작 타이틀을...

"그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심플하게 사용했습니다. 제가 산건 2D 일반판이죠. 솔직히 지금 산 이유가, 서플먼트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확장판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포기하고 결국 이걸로 갔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강렬합니다. 내부는 역시나...... 하...

"The Love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일단 배우가 코미디 위주로만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미국식 코미디 영화에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썩 땡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당...

"라라걸" 이라는 작품의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여성 기수의 경마 우승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미지 좋긴 하네요.

"닉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렸을 적에 표지만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한 번도 보진 않았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기 DVD이다 보니, 표지는 정말 비디오 시절꺼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아예 없습니다. 있는지도 상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알판은 참;;; 뭐, 그렇습니다. 한 번 보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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