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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 권력이 만드는 격랑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으니 말이죠. 게다가 감독의 전적도 그렇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가기에도 몇몇 정보들은 너무 매혹적인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

"The Grudge" 리부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온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포영화를 자주 보지 않던 시절에 보기 시작한 작품인 데다가, 정작 제대로 보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영화 상태가 썩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래서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잘 나...

"신비한 동물사전 3" 이 정말 촬영 시작했네요.

 드디어 이 영화도 그렇게 밀린 끝에 3편이 나옵니다. 브라질에서 촬영을 시작해서 2021년 11월에 개봉을 한다고 하더군요. 마법사의 돌 부터 5편 제외 하고 계속해서 각본가로 일 했던 스티브 클로브스가 결국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롤링 여사는 이 기회에 좀 물러서셔야;;;

"사냥의 시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가장 불안해 하는 안재홍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계속해서 접하고 있다 보니, 묘하게 정이 가는 면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

"후쿠시마 50"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어떻게 "잘" 처리 했나에 대한 영화래요. 무슨 정부 지원 관영 영화 시절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정말 정이 안 갑니다. 누구는 체르노빌 만드는데 이 영화는;;;

"밀리언 달러 호텔"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의외로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뒷면 심플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도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빔 벤더스 영화인데, 의외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 입니다. 내...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도청의 제작이 중단되는 관계로 이래저래 이야기가 좀 없었죠. 2부작으로 준비되는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에 관계된 SF 범죄물이라고 하더군요. 조우진과 김의성이 이 영화에 합류 할 거라고 하더군요.

"the Banker"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애플 오리지널 작품들도 슬슬 정보가 나오는 상황이죠. 하필 저 두 사람이라니;;; 참 다른 영화가 겹쳐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늦게 산 감이 있긴 합니다. 일반판이긴 한데, 보관은 이쪽이 더 낫더라구요. 케이스는 흰색 입니다. 이미지는 꽤 사람들한테 먹힐만한(?) 이미지죠. 서플먼트가 그래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강렬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솔직히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꽤 괜찮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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