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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5, "배트맨"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 입니다. 2.5유로 중고라서 말이죠;;; 1편 따로 입니다. 합본도 팔긴 하는데, 저는 3편, 4편은 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서플먼트도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이라 정말 화려하기 짝이 없습니다. 뒷면도 있긴 한데, 양면 슬리브라 내용이 똑같더라구요. 그래...

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Hidden World" 예고편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1편의 강렬한 느낌에 비해서 2편은 좀 평범한 느낌이었고, 이 느낌이 공유 되었는지 흥행도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이후에 속편이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밀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래도 할 이야기가 더 있다 싶은건...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4, "후라이트 나이트" 블루레이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내용을 모르는데, 그래도 한글자막이 있긴 해서 샀죠.  정말 독일 등금 표시는 무지막지 하네요.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전무 입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멀쩡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판단 해보려구요.

부탁 하나만 들어줘 - 단단하면서도 느낌 있는 스릴러

 이 영화 역시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만,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코미디 감독이 한 스릴러라는 점, 그리고 해외에서 나름대로 평가가 좋다는 점 덕분에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외의 이유도 있긴 하지만, 그 이야기는 지금 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한 주간에 세 편 ...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돌아온다! "Pet Sematary"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 비해서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죠. 솔직히 저도 얼마 전에야 앞 부분 조금 봤습니다만,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반면에, 원작은 샤이닝에 이어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 가져갈 수 있는 극한의 공...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3, "34번가의 기적" 1994년 판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묘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94년판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오래전 판본은 DVD로 있고, 이 판본은 한글 자막도 있어서 말이죠. 표지는 아무래도 독일어가 나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만,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본편에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대로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이니 넘어갈 수가...

스콜세지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마틴 스콜세지에 관해서는 길게 말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영화들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니 말입니다. 물론 얼마 전 나온 사일런스 같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피곤한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 괜찮은 영화들도 꽤 많은 편이기도 하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가장 반가운 감독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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