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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 뻐꾸기 둥지에 안착한 괴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확 다른 몇몇 영화들 보다 훨씬 더 기대 되는 작품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확정이 조금 늦은 케이스랄까요. 솔직히 7월에 영화가 꽤 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결국 8월로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기대작이 7월...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 입 다물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여서 말이죠. 다만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과연 정말...

그레텔과 헨젤 - 좀 더 흉악해진 동화

 간간히 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가, 갑작스럽게 리스트에 추가 해서 보게 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6월 내내 별 영화가 없는 상황인데다, 심지어는 구작들의 재개봉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좀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영화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고 흥미가 닿...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 요리를 하는 이유

 솔직히 이 영화는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데, 아무래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보게 되는 여오하들이 좀 있습니다. 주된 사유는 거의 6월에 끝나는 영화 관람권 소진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세 편이나 봤고 말입니다. 사실 그 중 한 편은 리뷰 없이 지나갔죠. 하나는 온워드였기 때문에...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프리즌 이스케이프 - 메시지와 극의 재미라는 두 문제가 가져야 할 균형

 어쩌다 보니 이 영화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냥 넘어갈까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약간 미묘하게도 리뷰 쓰는 것은 귀찮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리뷰 없이 가려고 했는데, 리뷰 쓸 기회가 생겨버리는 바람에 결국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영화가 몇 가지 더 있는 상...

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

루팡 3세 : 더 퍼스트 - 3D 애니의 장점을 살려내다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 역시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외에 몇몇 영화가 더 리스트에 올렸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리스트 에서도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

라스트 풀 메저 - 아는 이야기를 아는 방식으로 풀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저는 리스트에 포함 시킨 적이 없습니다만, 이래저래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결국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이로 인해서 절대로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정말 오...

건즈 아킴보 - 거친 팝콘 영화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다른 영화가 밀려도 이 영화는 안 밀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특성상 큰 관객을 모은다기 보다는 개봉에 의의를 둔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독특한 영화인 데다가,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한 설정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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