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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틱 - 생존과 인간에 대한 예의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문제가 좀 있는데, 그건 이 영화한테 약간 미안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 이야기도 일단 쓸까 합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헛갈려서 본 작품이 따로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엉뚱한 데로 갔었다는 이야기도 되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얼마...

어스 - 내가 두려워해야 하는 나

 결국 이 영화는 빼고 갈 수 없었습니다. 매우 당연하게도 감독에 대한 기대가 정말 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 아직 의구심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매우 멋질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

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라스트 미션 - 주인공 보정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기력이 만들어낸 시너지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한 구석이 많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안 보고 넘어갈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개봉작이다 보니 그냥 물러서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

악질경찰 - 악질 영화

 이번주는 사실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계속 확정되는 영화들로 봐서는 사실 그다지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슬슬 개봉작들이 확정되고, 드디어 뭔가 궁금한 영화가 하나 나오는 상황까지 가긴 했습니다. 다만 이 영화가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인 것이, 사실 이 영화에 관...

우상 - 이유는 알겠으나 마뜩찮은 과정이 장식한 영화

 결국 이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덕분에 리스트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하여 나오는 이야기들 역시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모들이 ...

캡틴 마블 - 그 어머니, 강하다

 이번주는 일찌감치 이 영화 먼저 결정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기 힘든 것이, 아무래도 마블 영화는 대결하기 힘든 상대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마블 영화이니 말 다했죠. 물론 작은 영화들이 틈새를 노리고 개봉하는 경우가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약간 이른 지점들이 있기...

크리드 2 - 1편보다는 더 록키 시리즈에 가까워진 작품

 사실 이 영화 이전에 1편 리뷰를 쓰긴 해야 합니다.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해서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는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좀 상황이 미묘하다 보니 이 영화의 전편 이야기는 좀 미묘한 상황이긴 해서...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 앞가림이 유머가 되다니......

 사실 이 영화는 보려고 마음은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이렇게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정말 몰려서 영화들이 하는 점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궁금했던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이 영화를 그냥 물러서기에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걸고 있는 기대...

콜드 체이싱 - 블랙 코미디 입문으로 제격인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뺄 수는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영화들 배치가 나쁘지 않긴 한데, 아무래도 편하게 보고 싶은 작품들이 좀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에 속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결론이 어떻게 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제가 지금 당장 이야기 하기 힘든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이 글은 아무래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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