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스틸컷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엘리시움"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본격적인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작품이죠. 물론 영화 특성이 있다 보니 약간은 취향을 탈 거라는 기대와 우려가 섞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김영하 원작의 "오빠가 돌아왔다"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네요;;; 거의 콩가루 집안에 가까운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재미가 있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은밀하게 위대하게"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역시나 그래서 노코멘트 입니다. 무슨 간첩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제가 뭘 알아야;;;

F1영화가 다시 극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Rush"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제게는 애정으로 다가오는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사진을 올리면서 좀 묘한게, 제가 실수해서 다른 영화의 이미지도 자주 올라가고 있다는 점 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역시 개봉하면 보러 갈 영화중 하나로 점을 찍어 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주간에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도 한 몫을 했지만 말이죠.지금 생각한건데, 사진 정말 겁나게 많네요.

크리스천 베일 + 데이비드 O. 러셀, "앱스캠 프로젝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은 확실히 뭔가 달라지기는 했나 봅니다. 했던 배우들이 다시 다 돌아오니 말이죠. 과거에는 영 거칠게 굴어서 배우들과 싸움질도 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어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크리스천 베일의 변신은 충격에 가깝네요;;; 이 영화의 내용이 한 사기꾼이 FBI 수사에 협조하는 이야기로 하던데......

"더 울버린"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으로는 별로 기대가 안 되는 면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액션은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전작이 좀 애매한 면들이 많으니 말입니다.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 사진들의 향연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니드 포 스피드" 영화 촬영장 사진입니다.

 극장에서 이미 레이싱 영화가 시작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영화화 되는 것으로 해서 레이싱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거리의 레이서가 친구가 죽고 그 살인 누명을 쓴 뒤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복수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게임에서 자동차 나오는 거 가지고 이런 백그라운드를 만들어낼 줄은;;;

"300 : 제국의 부활"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300도 속편이 나옵니다. 정확히는 프리퀄이죠. 물론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는 걱정이 좀 되기는 합니다. 제 궁금증은 이겁니다. 과연 에바 그린은 이 영화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 전편의 특성상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디스트릭트9의 그 감독이 공백을 깨고 새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계급 갈등 분위기로 나오기는 하더군요. 확실히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색이 드러나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기기에 관한 부분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