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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5Km를 도보로 여행하는 영화, "Wild" 입니다.

 오랜만에 상당히 강렬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셰일 스트레이드"라는 분이 도보 대장정을 했던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그 역할을 합니다. 일단 느낌은......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는 나와봐야 알거든요. 리즈 위더...

"기생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기생수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애초에 이 만화를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 제 취향이 아니라고 짐작해서 손도 안 대고 있고, 이후에는 시간도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실사로 나옵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들었던 감독이라고 하는데, 이 감독 역시 잘 몰라서요;;;

곽경택 감독님의 신작, "극비수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곽경택 감독님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건 아무래도 친구2 같은 작품때문이기는 합니다만, 미운오리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내공이 정말 대단한 감독님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확실히 좋은 시나리오와 관계되시면 정말 괜찮은 모습을 가진 영화를 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수사물...

신은경의 신작, "설계"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돈이라면 정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여자가 몰락하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가 과연 이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마이클 만의 신작, "사이버" 촬영장 사진입니다.

 무려 마이클 만이 신작입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중국 요원과 미국 요원이 연합해서 사이버 테러를 막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페넬포로페 크루즈의 신작, "Ma Ma"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페넬로페 크루즈 작품입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전히 매력적이시더만요.

하정우 + 윤종빈, "군도" 스틸샷입니다.

 그렇습니다. 윤종빈 감독은 또 다시 하정우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미지는 상당히 좋더군요.

"군도"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예고편은 사람을 기대하게 하더군요. 하정우는 윤종빈의 페르소나에 가까운 상황이네요.

김민희의 "우는 남자"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김민희의 작품입니다. 나름 기대중이죠.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배우인데다, 연기도 꽤 잘 하거든요. 영화 스토리가 좀 복잡한데, 미국에서 킬러로 살아온 남자와 남편을 잃고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칼렛 요한슨 + 모건 프리먼 + 최민식, "루시" 스틸샷입니다.

 위의 제목에 이야기는 안 했지만, 뤽 베송 감독의 작품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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