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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가 거의 다 끝났나 봅니다. 이런 사진들이 정말 많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의외로 은색이 더 멋지네요.

데이빗 핀쳐의 신작, "곤 걸"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데이빗 핀쳐의 영화인 만큼 전 기대를 꽤 많이 하고 있죠. 결말이 원작과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말이죠........원작도 아직 안 본 상황이라;;;

탕웨이 주연의 신작, "The Golden Era"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중국 영화를 취향상 안 맞아 하는 제게도 기대작입니다. 감독이 허인화거든요. 중국의 여류 작가인 소홍의 비극적인 인생을 그린 영화라고 하네요.

제이슨 스태덤의 신작, "히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은, 역시나 제목입니다. 미국 양반들은 열기라는 제목을 정말 좋아하나봐요. 버트 레이놀즈 주연의 원작을 리메이크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도박에 빠진 전직 용병 주인공이 친구를 도와주다가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는군요. 뭐, 제이슨 스태덤이니 어느 정도는 되겠죠.

장예모 감독의 신작, "양귀비"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이 문젱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가 장예모가 다시 큰 영화로 돌아왔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정도로 장예모는 큰 영화보다는 작은 영화를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알고 보니 이 영화가 곽재용 감독이 제작사와의 마찰로 인해 하차하고 장예모가 들어가게 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과연 잘 될...

진실을 찾아가는 의사, "The Physician"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이유는 다른 것 보다도 벤 킹슬리 라는 이름 때문입니다. 확실히 거대한 이름이죠. 이 영화는 크리스찬의 입학을 허용하지 않는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유대인인 척 행세라는 청년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시대가 시대이다 보니 종교 이야기가 확실히 직접적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존 윅"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이렇다 할 작품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직접 감독한 맨 오브 타이치는 국내 개봉도 못하고 있고, 47 로닌은 박스오피스 저 아래 어딘가를 헤매고 있죠. 그나저나, 이 사진에서 윌렘 데포는 왜 이렇게 착한 느낌으로 나오고 있을까요;;;

"사도 신이 보낸 사람"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사실 조사를 안 한건 아닌데, 웬지 말 하기 싫어서 말이죠. 그냥 블로그 땜질용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이상의 설명을 진행하기가 그렇네요.

앤드류 가필드 + 마이클 섀넌, "99 Homes" 촬영장 사진입니다.

 앤드류 가필드의 신작 이라는 말을 하면 사실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개봉도 못했는데 말이죠. 이 영화에서 앤드류 가필드는 집을 뺐기고 자포자기해서 주식 브로커와 일 하며 남의 집을 빼앗고 돈을 횡령하는 일을 하면서 굉장한 회의에 빠지는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주식 브로커는 마이클 섀년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기대작이죠. 정말 웃기는게, 이 영화의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대가 되는데, 정작 사진들이 나오면 별로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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