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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살인자들의 섬"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도 무지하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재미도 있어 보이고, 원작도 매우 재미있게 잘 읽었으니 말입니다. 그 외에도, 이미 몇번 이야기 했듯, 배우진도 빵빵합니다. 한 마디로 최강이라는 이야기죠. 감독이야 말 할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리 생각해 봐도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상은;;;디파티드가 부족한게 아니라, 다른...

"괴물들이 사는 나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스파이크 존스라는 감독을 좋아합니다. 물론 좋아하게 된 계기는 사실 존 말코비치 되기라는 영화였는데, 매우 기묘한 상상력과, 어찌 보면 매우 특이한 이야기라는 부분에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어댑테이션에서는 환상만이 아니라 코미디이면서 휴먼드라마라는 점을 잘 내새운 작품도 딕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을 했기도 하고 말입니...

피터 잭슨의 신작!!! "러블리 본즈"의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러블리 본즈가 피터 잭슨이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놀랐습니다. 일단 과거의 스타일인 B급 본격 피칠갑 스토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반지의 제왕처럼 하나의 웅장한 이야기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좀 묘한 이야기인데, 의외로 이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일단 배우진도 엄청 빵빵하니 말이죠. 하지만 그것만이 기대되는 ...

"셜록 홈즈" 새 트레일러입니다.

 생각해 보니 가이 리치 감독의 영화는 진짜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제 기억에 저수지의 개들인가? 아니면 무슨 영화인지 기억이 안 나는 영화(;;;)가 마지막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에 이름이 올라온 것은 마돈나와의 결혼 이후 이런 저런 이야기들 외에는 광고 한 편정도 기억나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어느 ...

G.I.Joe 새 예고편입니다.

 뭐, 이제는 할말이 없습니다그려;;;이 영화 관해 이야기 할 거리가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다는;;;; 그나저나 독터(크리스토퍼 애클스턴)이 악당이었다는점만 빼면....... 그런데.......일본어라니;;;

스티븐 소더버그의 새 영화! "The Informant"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정보는 사실상 포스팅 하려고 알아낸 영화입니다만, 정작 예고편을 보고 완전 가버리고 말앗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감독은 스티븐 소더버그입니다. 일단 가장 먼저 소더버그감독 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사실은 오션스 시리즈인데, 아무래도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들이다 보니 저도 전부 DVD...

한국 영화 "국가대표" 예고편입니다.

 사실 전 한국영화에 그다지 기대를 걸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꽤 놀라운 영화가 간간히 걸리게 되더군요. 물론 사전정보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 "국가대표"도 그런데, 솔직히 전 기대도 안 걸고 있었는데, 의외로 예고편이 재미있게 잘 나왔더군요. 게대가 전 몰랐는데, 감독이 김용화란 분이더군요. 이 분...

이런 영화가 좋다!!! "Zombieland"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비영화는 그다지 안 좋아하지만, 좀비가 나오는 개그 영화는 엄청 좋아합니다. 좀비영화는 공포스럽기 그지없지만, 좀비 나오는 개그 영화는 말 그대로 개그물인지라, 뭔가 병신같으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런 매력에 흠뻑 빠져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 "Zombieland"...

도미닉 세나 감독,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 "화이트 아웃" 예고편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도미닉 세나 감독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자동차 훔치는 영화인 "식스티 세컨즈"와 존 트라볼타 나오고, 할리 베리가 가슴을 까는(?) 영화인 "스워드 피시"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액션으로 밀어붙이는 감독이죠. 솔직히, 제가 볼때는 영화 진짜 재미있게 잘 만드는 감독인데, 생각보다 다작을 안 하더군요. 주로 CF촬영을 하...

"해운대" 예고편 + 포스터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헤일 한 번 치고 끝날거 같은 영화인지라, 과연 어떻게 영화를 끌고 갈지가 엄청 걱정이죠. 자연재해가 연달아 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석처럼 막기 위해 뭔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냥 가족들 구하는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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