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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BECKY"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나름대로 찾는다고 찾는데, 예고편 외에 스틸컷이나 포스터가 너무 적어서 말이죠. 그래도 어느 정도 찾긴 했네요. 이미지부터 범상한 작품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오 나찌 때려잡는 잔혹극인 것 같네요.

엘리자베스 모스의 신작, "SHIRLEY" 입니다.

 이 영화에 엘리자베스 모스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긴 했습니다만, 이번에 영화가 다루는 인물 때문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셜리 잭슨 이라는 작가를 다룬 전기 영화인데, 정말 무시무시한 소설을 썼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같은 작품이나 힐 하우스의 유령 같은 작품은 영상화도 되었죠. 제비뽑기 ...

"The Collini Cas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땜빵용 포스팅을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찾고 보니 의외로 궁금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한 부자가 일으킨 살인 사건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원작 소설도 의외로 녹록치 않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더욱 기대 되는 상황이...

"B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개인적으로는 결국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그러게 많은 시즌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결국에는 보고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틴에이지 뱀파이어물을 계속해서 보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

"Palindrom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범죄에 얽혀서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추락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삶의 돌아가는 지점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코로나로 인해서 이 블로그도 운영하기 힘든 시즌이 다가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정보를 일요일 오전에 찾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

"JAMES VS HIS FUTURE SELF" 라는 작품입니다.

 코로나 국면이 국면이다 보니, 웬만한 거대 영화들은 거의 이름이 안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적으로 작은 영화들 명단을 뒤지게 되더군요. 이 작품 역시 사실 그 땜빵의 일환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다니엘 스턴이 직접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 "7500"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조셉 고든 레빗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 영화 배급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라는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독점 공개라고 합니다. 해외 개봉이 과연 될 것인지는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셉 고...

"열혈형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일 뿐더러, 사실상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최근에 포스팅감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

"Last Moment of C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브라이언 콕스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이 양반은 정말 엑스맨에서 최초 스트라이커로 나올때 정말 독특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사람이었거든요. 게다가 닥터 후 최초 에피소드 제작기 드라마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핮지만 이후에 발견한 배우는 역시나 사마라 위빙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다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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