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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혀 다른 이유로 매우 거부감이 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를 시도하는건 좋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잘 안 되는 장르, 심지어는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장르는 맞기 때문입니다. 그 도전이 잘 된 거 까지는 좋은데, 하필 이름이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인간적으로 말 해서, 분명히 다른 해외...

"스위트 홈"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웹툰이 원작이고, 오랜만에 이준욱이 나온다는 점 정도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외에는 제가 아는게 정말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조사도 거의 안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는 11월 마지막 토요일로,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

"썸머 85" 런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약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미 보려고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까지 하죠.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 면도 있고, 이래저래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없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일단 이런 영화가 그래도 파고들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서복"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배우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공유 라는 배우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박보검 역시 최근에 연기가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걱정...

"The Wolf of Snow Hollow"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작품을 소개할 때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사실 좀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감독, 각본, 출연에 모두 짐 커밍스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 커밍스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만,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아...

"듄"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라서 피해갈 수 없는 영화인 상황인건 사실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믿음 역시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듄 이라는 작품을 잘 몰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그나마 가깝게 뭐라고 할만한 작품이 "엠페러 : 배틀 포 듄" 이라는 아주 기막힌 게임이었는데, 설치...

"Nomad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클로이 자오 입니다. 예술 영화 감독으로서 잔뼈가 매우 굵은 감독인 동시에, 마블의 이터널스 감독으로 낙점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역은 자그마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입니다. 솔직히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에 관해서는 개인적...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정말 기대가 됩니다. 007 시리즈도 코로나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밀리는 아주 뭣같은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사실 스파이 액션 스릴러가 정말 땡기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미 기다림이 끝났어야 하는데, 너무 길어져버...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개봉이 미친듯이 밀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올 여름에 보게 될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마구 밀리고는, 결국에는 새 개봉일자를 11월에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 때 되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나름의 기대...

사라 폴슨 신작, "Run"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한 번 소개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여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여러 영화들을 쓰러트렸고, 일부 영화들은 개봉을 못 하고 특정 OTT회사의 컨텐츠로 변모해서 공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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