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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쟁영화, "GREYHOUN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일단 2차 대전 마니아인 톰 행크슫가 직접 제작자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양반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의기투합 해섬 만든 라이언 일병 구하기나, 수많은 드라마들 역시 정말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덕분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DVD로...

"The High Not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다코타 존슨 이라는 이름 때문에 찾아 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가 소재를 어느 정도 이해만 한다면 기본 이상 하는 소재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마음 놓기에는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

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

"AFTER WE COLLID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이래저래 뒤지고 돌아다녔습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미 전편이 있는 작품이더군요. 게다가 원작도 있는데, 원작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10대 버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게다가 원작은 8권까지 있는 의외로 긴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첫번째 영화는 2권까지의 이야기를 다뤘기...

"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개봉이 밀리고서 마음 한 구석이 허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이 영화 보기 전에 사 놓은 블루레이를 한 번 다 볼까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적은 리뷰 쓰면서 고생한 단 한 번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옥토퍼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작품인데, 제가 삐에...

"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

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CONNECTED"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찾으면서 그 작품이 대체 무슨 작품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죠. 솔직히 최근에 나오는 몇몇 애니메이션들이 너무 미국식의 방방 뛰는 에너지만 확대 하려고 하는 면이 있다고 보이는 가운데, 오히려 이 작품은 묘하게 건드리는 부분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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