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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Back"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빈 오코너와 배우인 벤 애플렉의 조합이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장에 전작인 어카운턴트는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손을 뻗으면 바로 잡히는 영화중 하니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카운턴트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다른 영화들 보다도 이 영화도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

"Cut Throat Cit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르자이기는 한데, 르자가 배우로서는 나름 활약을 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오히려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아쉽기...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캔디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공포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이해하깋 미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이 가져가는 기조가 오히려 이해가 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이야기로 바로 이어지는 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

몬스터 레슬링 애니메이션이라...... "Rumble" 입니다.

 솔직히 저는 프로 레슬링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보고 있으면 어딘가 맘 한 구석이 매우 불편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 역시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몬스터가 굳이 레슬링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포스팅감은 항상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

"미스비헤이비어"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분들이 좀 있는 작품이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봉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게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식...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는 좀 미묘한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1편은 의외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모습을 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만들면서, 코스프레 영화가 적어도 어떻게 해야 영화 다운지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편 들어서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3편은 아예 못 볼꼴이 ...

"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BLOOD MACHINE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 할 확률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솔직히 굳이 소개할 필요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포스팅감 없는 경우에 소화를 해주는 영화로서는 나...

"Run"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저는 이 작품을 사라 폴슨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션스 8 부터 이 배우를 기억 해놔서 그런지, 아무래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나중에 보게 되기도 했고, 이후에 다른 작품들에서 진지한 모습도 묘하게 적응이 안 되더군요. (선입관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감독도 믿을만 한 편 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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