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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s Play" 이미지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탄의 인형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하이테크 인공지능 미친놈인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아웃입니다. 이 시리즈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 깊어요 ㅠㅠ

"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새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미지들도 그 느낌을 연장하는 느낌이고 말입니다. 이거 참;;; 뭐라고 표현하기 쉽지 않네요;;;

"닌자거북이"의 거북이 이미지라고 하는데 말이죠.......

 이 작품 역시 걱정되는 매우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형태가 매우 미묘할 거라는 암시가 여기저기서 나와서 말입니다. 이 이미지 역시 확실한건 아니라고 하네요. 과연 어떤 모습이 될지는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엑스맨 :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 프리미어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일단 전 기대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

"프로메테우스" 이미지들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를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다크나이트는 이미 기대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중간에 에일리언2의 파워로더가 보이는데, 에일리언 세계관을 그대로 쓰다 보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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