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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관객과의 대화!

 정말 오랜만에 관객과의 대화 정리 글 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정리가 안 된 채로 엉망진창으로 쓰여 있습니다. 녹음을 해 오기는 했는데, 음질도 개판이고, 제대로 들리지도 않아서 말이죠. 영화제 기간에는 이런 맛으로 보는 것이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활영분도 좀 있습니다. 아이폰이 좋기는 좋더군요. 들고 가서 그냥 찍을 수 있어서...

결국에는 판타스틱 4도 리부트?

 솔직히 판타스틱4의 첫번째 편은 나름대로 흥행에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흔히 우리가 하는 얼굴 다 가리고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히어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사람들이 이들을 히어로임을 알고, 이들이 일종의 쇼 비지니스의 형태로 활용되는 듯 하면서도 위기에는 슈퍼파워를 사용하는 그런 상황으로 갑니다. 나름대로 상당한 특색을 지니고 있다고 할 ...

로버트 패틴슨 이발땜에 "뉴 문" 제작에 차질이 온다?

 솔직히 좀 황당한 이야기라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한 이야기죠. 좀 웃겨서 말입니다. 영화 제작에는 참 많은 것이 들어갑니다. 감독, 촬영기사, 촬영장비, 특수효과전문, 컴퓨터 효과 전문, 스턴트맨, 대역, 여자배우, 남자배우 등등.......정말 많은 것들이 들어갑니다. 후반작업에 관한 것도 있죠. 그런데, ...

"트랜스포머2"에는 로봇이 40대!!! 그러나......

 그 동안 트랜스포머2에 관해 포스트를 몇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갱닞거으로 참 많은 정보가 오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몇개 없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열심히 안 찾아다니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만, 최근에는 그래도 그나마 소식중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하거든요. 아무래도 루머가 너무 많이 흘러다니다 보니 그런 상...

007 외전들 - 거지들의 향연!!!

 이 작품군은 사실상 리뷰에 포함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정확히는 포함시킬 리가 없는 작품군들이죠. 제가 아주 초기에 리뷰 시작 하면서 절대로 리뷰로 다룰 생각 없다고 한 작품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오전에 영 포스팅 할 거리들이 없더군요;;;결국에는 일단 카드를 뽑아들었습니다. 결국에 1967년판 카지노 로얄과. 문제의 영화 DVD의...

"트랜스포머2" 3D 상영?

  참 DP는 대단한게....이런 정보도 잘 올라옵니다. 이번에도 만만한 이야기는 아닌데, 일단 올해 하는 쇼 웨스트의 돌비측 홍보용 PDF에 실린 내용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단 2009년....정말 짱짱한 수준입니다. 일단 과연 저 개봉날짜가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타이타닉"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눈에 띄고, ...

스티븐 스필버그의 바쁜 일정....

 설마 이 정도일거라고 생각을 해 본적은 아니지만....그래도 무시무시할 정도 입니다. 일단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 왕국" 다음에 3D 퍼포먼스 캡쳐 작품인 "땡땡의 모험" 1편을 연출합니다. (참고로 2편은 피터 잭슨이 연출하고 3편은 아직 미정이라네요.)  그 다음에는 내년 초에 바로 남북전쟁과...

마침내 트랜스포머2 촬영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작년에 솔직히 빅3 이외에 흥행을 점쳤던 작품이 아닌 가장 의외의 작품인 트랜스포머가 결국에는 미국의 5억달러 흥행덕에 2가 다옵니다. 뭐....아주 예전에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당시에 2009년 9월이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결국 개봉날짜까지 확정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 개봉날짜는 완전한 확정이라고 보기...

클로버필드의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질문들....

뭐...눈치 빠르신 분들이나 이 영화의 제작자 작품들에 관해 많이 당해오신(!) 분들이라면 이 질문들에 관해 알고 계실 듯 합니다만 포스팅거리가 없는 관계로 그래도 아직까지 이 영화에서 아직 뭔가 미묘하게 모르지만 아직 감이 안 잡히는 요소들에 관해 한 번 쭉 나열 해 볼까 합니다. 그럼 일단 시작은 가벼운거 부터 해야죠.1. Help us? It`s ...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Hell Ride" 스틸컷입니다.

 불행히도 타란티노가 직접 감독 한 영화는 아닙니다. 감독이 "래리 비숍"인데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배우진은 매우 쿠엔틴 타란티노스럽습니다. 비니 존스, 데니스 호퍼, 마이클 매드센이 출연 하는 걸 보니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타란티노 감독이 제작하거나 감독한 영화 스타일은 저랑 좀 안 맞아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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