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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티 파이튼과 나 : 가짜 자서전 - 농담같은 진짜 한 사람 인생 이야기

 제가 첫 선택한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영화 입니다. 솔직히 영화제 때에는 이런 영화를 고르게 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먼저본다는 것 보다는 개봉이 힘든 영화중에 제 취향에 맞는 물건일 것 같다는 예상이 들어가면 무조건 고르게 됩니다. (물론 올해의 경우에는 예외 사항도 무시 못하게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는 역시나 악의 ...

샤이닝: 237호의 비밀 - 설명서는 조심히 봐야 합니다.

심야 상영이 한 번 지나가고 나면, 작품의 숫자가 마구 올라갑니다. 보통은 하루 밤에 세 편이 올라가는 상황이 주로 벌어지죠. 다만 이번에는 그렇게까지는 벌어지지 않고 두 편에서 마무리가 되는 선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보고 싶은 작품들이 더 있기는 했습니다만, 도저히 보러 갈 시간을 맞출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지라, 이...

바시르와 왈츠를 - 인간의 비극, 인간이 만든 비극

 솔직히 이 리뷰를 할 거라고는 바로 얼마 전 까지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작품의 표를 구하게 된 것은 수요일 정도였기 때문이었죠. 솔직히 목요일에 스카이 크롤러도 그 날 같이 구했는데, 결국에는 아저씨 블루레이의 유혹 (CJ테리온 넘버링에 당했다고 하면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에 넘어가는 바람에 결국에는 토...

백 투더 퓨쳐 -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이렇기 주무를 수도 있다

마이 수어사이드 - 젊은 청소년들이 오히려 더 봐야 할 것 같은데 18세 준 이유가 뭘까;;;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제가 영화제에서 본 영화죠. 사실 이 영화와 이미 올라간 리뷰인 엠마 블랭크의 마지막 나날을 같은 날 봤다죠. 게다가 아직 올라가지는 않았지만, 현재 정리중인 3D워크샵 관련 글도 당일날 같이 처리한 겁니다. (이 글은 정리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한 며칠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일요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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