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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

"아바타 2, 3"의 주요 촬영이 마무리 되었나 보네요.

 벌써 아바타 1편이 개봉한지는 한참 된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이 매우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오래 걸린다 싶더군요. 제임스 카메론의 방식상 아무래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너무 밀어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더 걱정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돈 왕창 들이고 이...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퍼시픽 림" 신작?

 퍼시픽 림 1편은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투영해서 아예 블록버스터물로 갈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작품이었죠. 물론 그 색이 아주 확실한 작품이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대형 블록버스터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제대로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

마블의 "로키"가 TV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토르 시리즈는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색이 확실하지 않았던 마블 영화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매우 독특한 지점을 가져가고 있었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죠. 2편은 오히려 특색이 적어서 좀 아쉬웠고 말입니다. 그래도 3편은 어느 정도 타협안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찮다는 생각을...

"패딩턴 3"가 제작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는 정말 일취월장이라는 이야기가 어울리는 시리즈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사실 1편은 재미있긴 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무척 뻔했는데, 정작 이번 작품은 매우 강렬했기 때문입니다. 독립된 한 편의 제대로 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가져가야 하는 가치에 관해...

"슈렉"이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슈렉 시리즈는 그냥 그렇습니다. 1편과 2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3편은 영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4편은 좀 덜한데, 1편 정도의 느낌입니다. 매력이 있는 것 같긴 한데, 다시 보고 싶은 작품군은 아니죠. 결국 리부트 됩니다. 당연하게도 장화 신은 고양이 역시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이번 리부트는 크리스...

"워킹 데드" 영화판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워킹 데드 시리즈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뭐랄까, 묘하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시리즈랄까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인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갑니다. 사실 제가 좀비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기도 하죠. 취향에 안 맞긴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그래도 매력이 없...

"타임 머신"이 다시 영화화 됩니다.

 솔직히 저는 가이 피어스의 타임 머신을 그다지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길 오락물이라고 할 만 하니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무게를 생각 하면 정말 엉망이긴 했죠. 그래서 1960년 영화를 더 좋아하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영화화 됩니다. 감독은 그것을 감독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더군요. 현...

"글래디에이터" 속편?

 글래디에이터는 정말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작품성이 아주 높은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말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기도 했죠. 이야기를 보강한 확장판 역시 매우 재미있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은, 블루레이와 DVD 모두 음성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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