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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영화판 속편 루머가 어디선가 굴러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 콘스탄틴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로서는 그냥 버리는 패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원작이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좀 그냥 잊혀지는 면이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조커" 후속편 루머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조커는 참 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좀 기묘한 면을 가져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좀 너무 독한 면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기묘하게도 이상하게 간간히 한 편씩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메시지 보다는...

"캐리비안의 해적" 새 시리즈에도 어쨌든 잭 스패로우가 나오나 봅니다.

 솔직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이제는 단물이 다 나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3부까지 잘 마무리 된 작품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4편에서 한 번 혼란스러운 문제를 낳았고, 그나마 그 흥행이 잘 되다 보니 5편을 끄집어냈다가 시리즈가 사장 되는 결과를 낳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렇다 보니 아무...

어벤져스 월드 새 핵심 악당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악당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지만, 그래도 나름 제대로 이용한 악당은 역시나 타노스 입니다.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사실 이후에 어벤져스 같이 거대 팀업은 아무래도 힘들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 바 있기는 합니다. 캐빈 파이기도 거대 팀업 영화는 어렵다고 말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5까지 합류 한다는 루머가 있네요?

 솔직히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이제 정말 마블 없이, 그리고 마블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없이 가기 힘든 처지까지 갔습니다. 한 때 사이가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어도 어찌어찌 봉합은 한 듯 하더군요. 덕분에 스파이더맨 캐릭터가 가져가는 위상이 좀 더 복잡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붙어서 가는 것도 좋기는 한데, 과연 어떤 ...

존 크래신스키가 마블측과 이야기를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존 크래신스키는 참 묘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사실 초기 영화 몇 개가 공개 되었을 때 배우로서 묘하게 정이 안 가는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한 영화에 나와도 괜찮아 보이는 배우가 되기도 했죠. 연출작은 아직까지 제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한 개 봤기 때문에 뭐라고 ...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

신해철 전기 영화가 나오는군요.

 저는 솔직히 신해철의 음악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민물장어의 꿈 이라는 노래는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그 외의 곡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Save Us 정도인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문제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감흥이 큰 것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킬 빌 3 이야기가 또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야기는 잊을만 하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죠.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우마 서먼과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나서 3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베아트릭스 키도가 어떻게 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3년 이상 더 걸릴 프로젝트라고는 했다더군요.

"드래곤볼" 또 다시 실사화?

 드래곤볼은 이미 한 번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와썹맨으로 잘 나가는 박준형이 당시에 나와서는 나름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여러 방면으로 이상하고 재미 없었던 관계로 정말 홀랑 망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그래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 작업 한 영화임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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