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제작발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Bones and All"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서스페리아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실력은 있는 감독이니, 차기작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Bones And All" 이라는 작품이며, 서스페...

마동석이 오컬트 액션 영화에 나오네요.

 사실 마동석의 경우에는 참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아예 망하게 두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본인 스타일이 매우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보니, 정작 완성도에서 매우 들쭉날쭉한 경우가 꽤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클로버필드"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클로버필드 1편은 홍보가 워낙 잘 된, 하지만 작품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범주 내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래도 열심히 보게 된 다는 것 정도죠. 그리고 이 작품 이후에 일단 외전이 하나 나오고, 본류로 연결 되는 이야기가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전으로...

"스파이키드"가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솔직히 스파이키드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그렇게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묘하게 취향에서 먼 작품이었달까요. 그나마 1편은 나름 열심히 보긴 했던 기억이 납니다. 2편도 아예 거부감 보일 정도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3편은 정말 완전 망했고, 4편은 아예 기억속에서 잊혀졌죠. 이 이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애니메...

"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의 질은 다들 꽤 괜찮은데, 정작 감독의 성격 관련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들이 이 감독을 나름 믿는 상황인가 봅니다.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붙었네요. 사진 올린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라미 말렉,...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

"야행"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이번에 소개하는 것 외에는 거의 없긴 합니다. 김진황 감독이 연출 하기로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양치기들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습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이야기와 살인사건이 흡사하다는 사실을 안 형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유다인과 하정우가 나오며,...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엑스마키나가 제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크죠. 이후에 나온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과 시리즈인 데브스는 제 취향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Men" 이고, 전남편 사망 이후 영국...

이해영 감독이 "유령"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해영 감독은 독전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 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게속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전 작품을 보고 있으면, 좀 묘한 감독이라는 느낌이 더 맞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2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항일 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으로 의심받고 호텔에 갇힌 용의자가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