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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

"스타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을 앞둔 상황입니다. 올 연말인데, 많은 분들이 우려 섞인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다시 스카이워커 가문 이야기로 돌아갔다는게 저는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그 외의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할만한 지점이 있다는 점에서 그래도 기대를 할 수 있기는 하더군요...

"Escape Room 2"가 나옵니다.

 저는 솔직히 이스케이프 룸을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를 꽤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제가 극심한 폐쇄공포증에 시달리는 통에, 아무래도 좁아지는 공간은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솔직히 극장도 어느 정도 넓이를 원하는 이유가, 광활한 화면을 원하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영화 자체는 정말 잘 나왔다고 이...

"캔디맨" 리메이크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심이 이제야 생긴 케이스 입니다. 이래저래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서스펜스물이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Nia DaCosta"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이자 각본가가 조던 필 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이 양반은 점점 더 공포물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여고괴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저는 아직까지도 여고괴담을 안 본 사람중 하나입니다. 여고괴담 : 두번째 이야기는 어찌 어찌 봤는데, 솔직히 공포 영화라기 보다는 뭔가 묘한 영화여서 봤죠. 이후 시리즈들도 안 봤고 말입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기 한참 전에 나온 작품이다 보니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리부...

정말로 "툼레이더"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신작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 어느 정도 목표점을 잡고 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핵심이 잘 살아난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흥행에서 아주 잘 된 상황도 아니고, 평가도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덕분에 속편이 나올까...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일본 코스프레 영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 할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팬들 주머니 털어 먹자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테라포마스의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제가 뭐 때문에 그렇게 짜증나 하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솔직히 그나마 나은 영화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선두를 달리는 것이 바람...

배우 조은지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하네요.

 국내에서도 슬슬 영화 배우로 시작해서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은지 라는 양반이네요.  "입술은 안돼요" 라는 제목의 작품이며, 로맨틱 코미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김희원, 이유영, 류승룡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미 감독으로서 단편영화쪽으로 한 번 인정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오히려 걱...

"승리호" 라는 작품이 제작중이군요.

 국내에서 정말 흥행과 거리가 먼 장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SF라는 장르죠. 아이언맨 같은 경우도 SF적인 설정이 있긴 하지만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물로 해석되는 경향이 강하죠. 가장 굉장한 흥행을 한 것이 있긴 한데, 바로 인터스텔라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쌓아놓은 인지도의 힘을 받았다는 것이 더 맞기는...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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