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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되네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4편 이후부터야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 관해서는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4편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고, 6편의 경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마무리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

"미녀 삼총사"가 리부트 되는군요.

 얼마 전에 미녀삼총사 DVD를 두 개 샀습니다. 결국에는 두 편 모두 구한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가격이 아주 싸지 않았다면 굳이 사지 않았을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가격이 싸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기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고, 솔직히 너무 일찍 죽어버린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번복

 결국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새 작품을 위한 스텝을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오랜 파트너인 스즈키 토시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인터뷰도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뭐가 되어도 문제는 없죠.

"베놈"의 주연이 나왔네요.

 현재 소니는 상당히 재미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어벤져스에 들어가서 활동중이기 때문에 마블과 조인트 되어 작업중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정작 그 외의 캐릭터들에 관해서 매우 다양한 영화를 마블 없이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실상 거의 분리 운영을 할 수 없는 것을 분리 운영하고 있다는 느...

"세인트 세이야"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세인트 세이야를 제대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옆자리 양반이 추전하기는 했었는데, 솔직히 그닥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군요.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는 시간이 되면 다시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이미 이야기 되었던 사람은 안톤 후쿠아 입니다만, 감독이 스케쥴이 맞지 않는 관계로 결국에는 프로젝트에서 빠지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다시 감독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 떠돌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뭍어버리기에는 아깝다는 판단이 든...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

"안시성"이라는 영화에 조인성이 캐스팅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조인성의 필모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고, 뭘 살려야 하는가에 관해서도 잘 아는 배우인 동시에, 그 영화에 필요한 연기를 하는 배우인 것은 맞는데 정작 영화가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에 나온 더 킹이 바로 그 케이스로, 솔직히 영화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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