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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벌리힐즈 캅" 속편이 확정 되어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비벌리 힐즈 캅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나름 제대로 본 것이 3편인데, 사실 이 영화도 넷플릭스 덕분에 제대로 봤고, 그 전에는 정말 띄엄띄엄 본 것이 다인 상황입니다. 사실 3편은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영화였던 관계로 오히려 재미있게 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런 오밀조밀한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작품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만 제가 본격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를 보기 시작한 때는 데어 윌 비 블러드 시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이전에 있던 매그놀리아와 부기 나이트는 좀 묘하게 취향에서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스터는 정말 제가 극장에서 보길 잘 했다 싶은 영화였고, 펀치 드렁크 ...

리들리 스콧이 일단은 드라마로 돌아오네요.

 현재 리들리 스콧은 나이가 걱정될 정도로 많은 작품들을 예정 하고 있습니다. 일단 아직까지도 표류 하고 있는 에이리언 신작도 그렇고, 그 외에 정말 다양한 작품들도 있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그 사이에 만드는 또 다른 중세 기반 작품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예정된 것들 위주로 먼저 해결 하시는 것이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캐스팅이 확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이준익 감독은 최근에 좀 상황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평가들이 좀 별로거나, 아니면 흥행이 미묘했거든요. 둘 다 이거나요. 아무튼간에, "자산어보"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정약전이 자산어보 집필하던 시절 이야기라고 하네요. 설경구와 변요한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도청의 제작이 중단되는 관계로 이래저래 이야기가 좀 없었죠. 2부작으로 준비되는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에 관계된 SF 범죄물이라고 하더군요. 조우진과 김의성이 이 영화에 합류 할 거라고 하더군요.

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샘 레이미는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토비 맥과이어 시절의 스파이더맨을 적어도 2편까지는 잘 끌고 가기도 했고, 이블 데드나 드래그 미 투 헬 같은 강렬한 영화를 찍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감독작 이후로는 제작자 역할만 계속해서 해왔던 상황이고, 이 덕분에 감독으로서는 전혀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존 윅의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요즘 세상에 보기 힘든, 정말 우직하게 밀고 가는 본격 액션 영화 시리즈라서 말이죠. 다만 3편에서 한 번 이야기를 마무리 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좀 지치는 면도 없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만큼 속편이 기다려지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소니도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드는군요.

 솔직히 스파이더맨이 다시 마블 작업을 같이 하게 되면서 매우 독특한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캐릭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스파이더맨을 사용하기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결과인 베놈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고, 이 덕...

캐빈 파이기가 스타워즈도 한다데요.

 스타워즈 최근 시리즈는 사실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본가도 매우 괜찮고, 로그 원 역시 매우 괜찮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7 이후로는 흥행에 좀 미묘한 기운이 도는 것도 사실이었죠. 그 결실이 한 솔로로 나타나버렸고 말입니다. 사실 한 솔로는 제가 보기에도 그냥 적당한 정도에 머무른 영화...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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