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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Bones and All"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서스페리아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실력은 있는 감독이니, 차기작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Bones And All" 이라는 작품이며, 서스페...

마동석이 오컬트 액션 영화에 나오네요.

 사실 마동석의 경우에는 참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아예 망하게 두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본인 스타일이 매우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보니, 정작 완성도에서 매우 들쭉날쭉한 경우가 꽤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

"클로버필드"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클로버필드 1편은 홍보가 워낙 잘 된, 하지만 작품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범주 내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래도 열심히 보게 된 다는 것 정도죠. 그리고 이 작품 이후에 일단 외전이 하나 나오고, 본류로 연결 되는 이야기가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전으로...

"스파이키드"가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솔직히 스파이키드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그렇게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묘하게 취향에서 먼 작품이었달까요. 그나마 1편은 나름 열심히 보긴 했던 기억이 납니다. 2편도 아예 거부감 보일 정도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3편은 정말 완전 망했고, 4편은 아예 기억속에서 잊혀졌죠. 이 이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애니메...

"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

"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의 질은 다들 꽤 괜찮은데, 정작 감독의 성격 관련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들이 이 감독을 나름 믿는 상황인가 봅니다.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붙었네요. 사진 올린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라미 말렉,...

"문 나이트" 시리즈의 악당 배우가 확정된 것 같더군요.

 디즈니에서는 마블 시리즈물을 슬슬 디즈니 플러스에서 작업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영화 상황이 좋지 않으니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극장에서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흥행 성적이 정말 심각할 정도로 예전만 못 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 나이트 라는 캐릭터가 디즈니 플러스로 가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브랜든 프레이저가 정말 오랜만에 영화판에 돌아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리자면, 미이라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톰 크루즈 나오는 거 전 작품들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생기기도 했고,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기도 했습니다. 워낙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그렇지,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매우 불미스...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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