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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최민식은 최근에는 작품이 좀 줄어든 느낌이기는 합니다. 사실 워낙에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어디에 나와도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자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특별시민 때에도 심지어는 영화가 좀 지루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잘 해서 살아났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였으니 말입니...

"알라딘" 속편 이야기가 정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알라딘이 나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솔직히 디즈니의 실사화에 관해서 좀 의문이 생긴 것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영화적인 느낌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뜨뜻 미지근한 느낌이었달까요. 물론 이후에 나온 라이온 킹과 비교를 하고 있노라면 인간적으로 너무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엄...

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개인적으로 히트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의 매력 역시 만만치 않은 작품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영화를 보는 기준이 확 올라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만의 다른 영화들이 오히려 성에 안 차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

안젤리나 졸리 曰, "스타워즈 속편에 나오고 싶다!"

 일단 안젤리나 졸리는 맹 다양한 영화를 거친 상황이고, 이제는 마블에도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터널스에서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자리를 잡았다는 점에서 크게 문제가 있으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워낙에 필모의 폭이 넓은 배우이고, 이름값 역시 엄청난 배우이다 보...

이병헌과 송강호가 또 다시 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새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병헌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번 영화의 제목은 "비상선언"으로, 항공기의 운항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기장이 판단해서 당장 착륙 해야 한다고 할 때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한재림 이라고 하네요. 감독 특성으로 봤...

"앵커" 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정지연 이라는 분이 감독으로 올라왔는데, 독립영화쪽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제가 독립영화를 그렇게 많이 보는 상황은 아니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상업 영화로 데뷔 하는 분위기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사실 그렇기 때...

"새콤달콤" 이라는 영화도 나오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나오는 배우들은 좀 그래도 묘하긴 하더군요. 채수빈과 장기용이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연애를 시작했지만, 생활 문제로 인해서 멀어지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계벽이라고 하더군요.

"지.아이.조" 신작의 스톰 쉐도우 캐스팅이 바뀌는군요.

 솔직히 지.아이.조 영화는 인간적으로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1편은 극장에서 봤는데, 크리스토퍼 애클스턴 아니면 그냥 안 보고 넘어갔을 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던 상황입니다. 그나마 2편은 좀 덜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 2편 마저도 1편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영화 자체는 평범하기 그지 없었던 것이죠.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다이하드 리부트?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한 이후, 정말 학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폭스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감원되었고, 제작 단계에 들어간 여러 작품들이 모두 폐기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폐기 되었다는 이야기가 도는 상황이며, 그 와중에 에일리언 역시 휩쓸려 나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이하드는 이야기 개발에 감독 선임까지 진행...

"G.I.Joe" 스핀오프 영화 캐스팅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지 아이 조 시리즈는 그냥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1편도 악당 배우 때문에 봤다가 데인 케이스이고, 2편은 그나마 덜 재미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거든요. 드웨인 존슨도 못 살린 희귀한 영화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흥행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었는지, 아니면 하스브로가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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