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제작소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 이라는 영화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엑스 라는 영화가 나와야 하는데, 문제가 많아서 결국 이 작품 부터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멜로와 수사물 사이 어딘가라고 하더군요. 산에서 실족한 사람에 대한 수사를 하던 형사가 그 아내를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박용우는 탕웨이가 맡는 아내 역...

"울프맨" 리부트 감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울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희망도 없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2편이라는 이름 달고 나온 알 수 없는 작품은 더더욱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리부트 이야기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들기는 합니다. 늑대인간 이야기를 계속 다시 만들려고는 하는데, 그 이야기를 굳이 다시 해서 뭐하게?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피터팬과 웬디"의 후크 선장 역할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미 디즈니는 실사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가열차게 돌리고 있습니다. 나름 좋은 결과도 몇 번 내기는 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죠. 당장에 라이온킹을 보고 있으면, 자연 다큐멘터리에 억지로 대사 붙여 놨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만, 역으로 알라딘은 꽤 흥겨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감독 탄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한게, 라이온 킹을 맡았던 양반은...

"익스트렉션"의 속편이 제작중이더군요.

 솔직히 익스트렉션을 보고 나서 생각한게, 영화가 게임 같다는 거였습니다. 분명 액션도 신나고 다 좋기는 한데, 이상하게 영화라고 그냥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트리밍 숫자도 잘 나온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평단 평가야 그냥 그렇지만, 관객 ...

마틴 스콜세지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외에도 마틴 스콜세지 영감님도 영화가 정말 줄줄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찍고 있는 것 외에도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 이야기가 그다지 놀랍지 않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스콜세지가 음악 관련 작품을 꽤 만드는 편인데, 그 덕분에 롤링 스톤즈나 밥 ...

"트론 3" 가 나옵니다.

 대체 이 시리즈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1편과 2편의 간극이 거의 30년 이거든요. 이번에는 그보다 짧긴 한데, 그래도 거의 10년입니다. 감독은 가스 데이비스 입니다.  주연은 바뀝니다. 자레드 레토가 한다더군요. 디즈니가 왜 이렇게 이 시리즈에 매달리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들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좋은 것은 저도 인정 합니다만,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고 말 하기에는 뭐랄까.......제가 이해를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페인 앤 글로리 같은 영화는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다만 정작 볼 기회가 생기면 뭔가 한 발 물러나는 느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는...

손예진이 "크로스" 라는 영화에 출연 하네요.

 이 영화가 손예진이 출연한다는 것 외에는 거의 헐리우드 영화인 듯 합니다. 일단 이 영화의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한데,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로 분리된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손예진의 역할은 가난한 나라 사람으로, 남편이 나라를 탈출하려 시도하다 죽고 아들을 키우는 강인한 인물을 연기 한다고 합니다. 좀 ...

"토미에"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토 준지의 작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매우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무서운거야 원래 무서운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니 그렇다 하는데, 저는 불편하더라는 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아무튼간에, 토미에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사람의 내면을 훌륭하게 건드리는(?) 작품이라고 이야기가 되기도...

"폴아웃"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폴 아웃 시리즈를 딱 2편 까지만 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2편은 학생일 때, 되도 않는 영어를 번역 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 손 안 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정말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