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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이 국내에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책은 그냥 재미읽게 읽은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일본 추리 소설에 관해서 그렇게느낌이 없어서 말이죠.) 영화도 그냥저냥 하는 정도로 봤죠. (영화 역시 일본 영화 특유의 문제가 여기저기서 발생하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아론 에크하트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역을 한다?

 개인적으로 아론 에크하트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스펙트럼을 소화하는 배우이기도 해서 말이죠. 얼마 전 나왔던 월드 인베이전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다크나이트에서 그가 보여줬던 하비 덴트의 모습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었었죠. 그런데, 그가 이번에는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역을 한다고 합니...

레이첼 와이즈가 새 본드걸?

 MGM은 현재 부활 분위기 입니다. 일단 가장 큰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호빗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고, 동시에 한동안 나오는 것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영화인 007 23탄도 같이 굴러가고 있죠. 현재 007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각본 단계라고 하는데, 일단은 주인공 제임스 본드 역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컴백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는 상황...

최민식, 차기작은 테이큰식 액션 스릴러?

 제 기억에 류승범이었나요? 그가 최민식의 눈빛을 가질 수만 있다면, 일찍 늙어도 좋다고 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짜 최민식은 영화마다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죠. 송강호와는 색이 전혀 다르지만, 말 그대로 영화 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밝혀주는 그런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악마를 보았다 이후에 한동안 조용해서 대체 뭘...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 영화에?

 최동훈 감독 영화라면 언제든 환영이라는 생각을 한 지가 타짜 때 까지엿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전우치는 분명히 재미는 있었지만,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굉장히 많았죠. 하지만, 그가 결국에는 전우치 속편보다 먼저 자신의 과거 스타일이었던 작품을 먼저 한다고 하더군요. 제목이 "도둑들"인데, 최동훈 감독의 전작들이 워낙에 범죄...

봉준호의 설국열차, 디카프리오도 나오나?

 봉준호는 현재 설국 열차 문제로 인해서 캐나다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라고 생각이 되는 것이, 이 영화의 초기 제작사는 박찬욱의 제작사였다가, 박찬욱이 헐리우드 촬영으로 빠지면서 결국에는 봉준호 제작사와 공동 제작 형태가 되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미 캐스팅된 사람이 송강호인데, 여기에다가 원빈, 한석규도 ...

콜린 파렐이 "토탈 리콜"의 리메이크에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콜린 파렐이라는 양반, 분명히 굉장히 잘 나갈 거라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최근에는 오히려 출연하는 영화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기억에 그가 나오는 마지막 와이드 개봉작이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 극장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너무 재미없었던 관계로, 이 양반이 좀 괜찮은 작품에 나올 것을 정말 오랫동안 고대를 하게 만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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