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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

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 큰 영화에는 더 이상 캐스팅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거의 다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인데다, 직접 감독한 영화마져도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가장 최근에 47 로닌은 2억달러 넘게 들여서 정말 완전 산산조각이 난 케이...

다니엘 브륄과 엠마 왓슨이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다니엘 브륄은 굉장히 재능이 많은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에 나올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이기도 하고,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가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고민을 하는 배우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엠마 왓슨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옵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By the sea"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브래드 피트는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패밀리 비지니스형 영화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내부자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게 있죠. 하지만,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 세 배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열혈 검사역으로 나오고, 이병헌은 정치 깡패로 나온다고 합니다. ...

윌 스미스가 "브릴리언스"라는 작품에서 하차했다네요.

 영화계에서 누군가가 영화에서 하차하고 다른 배우로 교체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촬영 도중 감독이 하차하는 경우에는 정말 뭣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각본단계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배우가 내려간 경우이다 보니 좀 덜하다고 할 수 있죠. 다만 ...

엠마 스톤과 호아킨 피닉스가 한 영화에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엠마 스톤에 관해서는 이렇다 할 느낌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쪽은 커스틴 던스트이다 보니 뭐랄까 참.......아무튼간에, 연기는 절대로 얼굴로 가려질 배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너무 미모로만 나오는 것도 안타까웠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상당한 옇와들에 줄줄이 캐스팅이 되는 분위기...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박근형씨는 최근에 꽃보다 할배라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반 베낭여행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술과 한식땜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미 작품 활동이 상당히 많았던 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도 오가...

가이 피어스와 조니 뎁이 같은 영화네 나오는군요.

 솔직히 조니 뎁은 이제 좀 위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굴에 뭘 칠하면 성공한다는 공식도 이제는 완전히 망한듯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앞으로가 중요해졌죠. 아무튼간에, "Black Mass" 라는 영화에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가이 피어스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보스턴 조직의 우두머리였...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뭐 속편이다 보니 두 배우가 더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매기 그레이스와 팜케 얀센이 이 영화에 모두 출연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각각 딸내미와 마누라죠. 하지만 감독은 2편 감독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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