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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의 차기작이 결정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나온 크리스 파인의 신작인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그냥 그랬습니다. 즐겁게 즐기는 정도에 머무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재미있다고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력이 있다고 하기가 너무 어려운 작품중 하나였던 것이죠. 그만큼 크리스 파인 작품이 아무래도 최근에 들쑥날쑥한 면이 있기는 ...

"폭풍 속으로"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라는 감독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아무래도 "허트로커"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정말 힘든 상황에서 봤는데, 화면에서 눈을 못 떼게 만들더군요. 그정도로 강렬한 작품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로 다크 서티 역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였고 말입니다. 다만, 폭풍 속으로는 제대로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제...

"분노의 질주 7"에는 폴 워커의 동생이 나오나?

 지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만드는 유니버셜은 계속해서 지금까지 촬영분을 살리는지, 아니면 이 내용을 다 다시 찍어야 하는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오가는 중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폴 워커의 죽음이 상당히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이 영화의 중심인물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상황의 타개책이 결국 필름 폐기라고...

레슬리 닐슨의 "총알 탄 사나이"가 리메이크 된다?

 개인적으로 총알 탄 사나이에 관해서는 그렇게 크게 기억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레슬리 닐슨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정말 대단한 기억들이 많죠. 사실 화장실 개그와 거의 관계가 없는 영화를 만들었던 사람인지라 제 취향의 코미디가 정말 많이 나왔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총알 탄 사나이만한 영화가 없다고 말하는 ...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

데이빗 핀처의 신작이 나옵니다.

 데이빗 핀처는 그동안 신작 관련해서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3부작이라고 예정되어 있는 밀레니엄의 차기작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았지만, 흥행 문제로 인해서 지지부진한 상태죠. 게다가 디즈니에서 제작 준비중이던 "해저 2만리"의 경우 역시 프로젝트가 보류되고 말았죠. (세간에는 2억달러에 이르는 제작비가 걸림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솔직히 제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판권이 어디에건간에 먼저 출연시키는 쪽이 임자라고 되어 있느 몇몇 캐릭터가 있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퀵 실버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칼렛 위치 입니다.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원래대로라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와야 하는 캐릭터들이기는 하죠. 이야기 설정상 매그니토의 자녀들이니 말입니다. 하지...

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

마이클만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클 만을 최고의 감독중 하나로 꼽는 편 입니다. 남자의 영화를 만든다는 말을 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감독이기도 하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라스트 모히칸 이라는 작품 보다는 아무래도 콜래트럴, 히트, 퍼블릭 에너미 같은 영화들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들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한 것이었던 기억도 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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