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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역이 결정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상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보다는 앤드류 가필드가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쪽이 더 취향에 맞기는 합니다. 물론 지지리 궁상의 매력으로 봐서는 앤드류 가필드 보다는 토비 맥과이어가 정말 더 잘 어울린다고 보지만 말이죠. 이는 또 원작과 거리가 먼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원작에서는 궁상 떠는 맛도 있기는 하지만, 스파이더맨이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는 해리 오스본이 나오나 본데 말이죠......

 해리 오스본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기존의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선을 긋는 것으로 봐서는 절대로 함부로 말 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정도로 많은 후보들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더슬라스 부스, 샘 클라플린, 보이드 홀브룩, 에디 레드메인, 브래디 코베, 엘든 리렌리치 입니다. 이 중에...

정재영이 홍상수 영화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홍상수 영화를 좋아합니다. 굉장히 쉽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생각보다 무게가 있어서 말입니다. 쉬운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좋고, 어려운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좋은 영화랄까요. 아무튼간에, 홍상수 작품에는 꾸준히 출연하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그 얼굴들이 주축이 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죠. 이번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

짐 캐리가 "킥 애스2"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킥애스의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다시 나올 수 있을 지 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이었죠. 지금 현재 당시의 히로인이었던 클로이 모레츠의 경우는 연일 상종가를 달리고 있고, 매튜 본 역시 굉장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 드디어...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

복싱영화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복싱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독이 겟 스마트의 감독인데, 제목이 Grudge Match이고 전직 복서가 결국 한 판 붙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바로 라는 Billy "The Kid" McGuigan와 Henry "Razor" Sharp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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