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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이 상당히 큰 영화를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솔직히 애매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독한 분위기가 지배적인 영화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게 확실히 기본 이상 해 주는 면이 있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얼마 전 부당 거래의 힘을 입어서 드디어 흥행이...

브루스 캠벨이 샘 레이미 영화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브루스 캠벨이라는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미드 번 노티스를 보시면 알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샘 엑스로 나오면서 퇴역한 네이비씰이면서 주인공을 도와주는(?) 양반으로 나오죠. 하지만 이 사람은 다른 영화들에서도 얼굴을 여러번 내민 바 있습니다. 과거 스파이더맨 1, 2, 3편 모두에 얼굴을 내민 바 있는 양반이죠...

"Hands of Stone"이라는 영화에 알 파치노가 캐스팅이 된다고 하는군요.

 이 영화, 좀 묘합니다. 제목이 "Hands of Stone"인데, 이 영화가 권투선수 이야기라고 합니다. 권투선수인 로버트 듀란과 그의 트레이너인 레이 아첼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중에 알 파치노가 이 영화에 레이 아첼로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권투선수는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라는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nb...

박찬욱의 새 영화에 캐스팅이 또 들어 왔네요.

 개인적으로 팍잩욱의 이번 새 영화를 기대중입니다. 제목이 "스토커" 라고 하는데 말이죠, 괘 괜찮은 헐리우드 배우들이 줄줄이 캐스팅이 되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김지운 감독보다 이 쪽이 더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이쪽은 뭔가 있어 보이는 작품을 만드는 데에 탁월한 감독이라 말입니다. (물론 박쥐의 경우는.......좀;;...

"G.I.Joe 2" 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솔직히 전작은 그다지 재미가 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평작 수준은 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죠. 순정히 영화가 액션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여주는 그런 것들만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감독은 그래도 그대로 가는 것을 원했는데, 감독도 바뀌고, 채닝 테이텀, 레이 파크, 이병헌 빼고는 싹 갈려버려서 말입니다. 일단...

엘리시움 새 캐스팅!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닐 블롬캠프라 말이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헐리우드 제작 영화가 될 거라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과거에는 피터 잭슨과 적당히 작당해서 만든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배우진들중에 간간히 보이는 사람들 중 몇몇은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를 유심히 본 분들이라면 바로 눈에 띄는 사...

조인성이 영화 "권법"으로 돌아옵니다.

 조인성은 재대해서 현재 뭐 하는지 전 모릅니다;;; 사실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워낙에 배우들은 그냥 나오면 나오는 거고, 말면 마는 거라는 분위기로 밀고 나가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영화에 나오면 나름 혹독한 평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양반도 바로바로 대작에 들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광고 바로...

테이큰2 나오나?

 테이큰은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매력으로 봐서는 정말 최고였죠. 영화 자체는 그냥 간단한 이야기였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영화 자체의 매력이 정말 출중했었죠. 하지만,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생각이 그다지 별로 기쁘지 않은 이유는,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끌어 내야 좀 더 신선해 보일 수 있는가 하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

팀 버튼 신작에 클로이 모레츠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 팀 버튼의 신작은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게, 최근에 팀 버튼의 라인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제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었다죠. 워낙에 원작을 사랑했던 사람이라 말입니다.) 그 이전에 나왔던 스위니 토드 역시 지금 보면 솔직히 좀 처진다는 느낌...

존 트라볼타가 마피아 연기를?

  뭐, 그렇습니다. 존 트라볼타는 솔직히 섹시남에 에너지 넘치는 그런 역으로 시작을 해서, 중년의 스타일을 넘어가자 마자 야비한 역으로 넘어 갔다가 그 이후에는 굉장히 거친 느낌과 잔혹한 에너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매력적이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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