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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Mortal Engines" 예고편 입니다.

 피터 잭슨은 호빗 이후에 신작 이야기가 정말 잠잠한 상황입니다. 이미 몇몇 작품의 판권을 구매 했다고 이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야기 이후에 정작 작품으로 연결된 상황은 거의 없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하여 한동안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만 제작자로서의 활동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

"二代妖精" 라는 작품입니다.

 중국 영화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사전 정보를 안 찾아보고 결국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마찬가지인데, 찾아 낸 데에서 나름대로 설명이 있어서 좀 읽어 봤습니다. 백만달러의 빚을 동물원 사육사인 주인공이 부자집 여성과 결혼 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엉뚱하게도 요괴...

"Entebb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호세 파달라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역시나 로보캅 리메이크죠. 솔직히 못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는데, 오리지널의 에너지를 뛰어넘지는 못한 불운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의외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꽤 오랫동...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

"OCEAN'S 8"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 비슷한 시도가 한 번 처참히 망했다는 점은 이 영화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면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에 모여 있는 배우들이 영화를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Phantom Thread" 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은 최근에 독특한 인터뷰를 몇 개 했었습니다. 해당 인터뷰들 덕분에 의외로 상당히 독특한 특성을 지닌 감독이라는 생각을 좀 하기도 했죠. 능력이 워낙에 출중한 감독이다 보니 일단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솔직히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을 국내에서 볼 수 있을까는 좀 미묘한 상황...

"돌아와요 부산항애!"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만 두 번 바뀐 케이스 입니다. 물론 제목을 바꿔도 전혀 기대가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감독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도저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좋게 말 해도 이상하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 역시 그냥 그럴 거라...

"ALITA: Battle Angel"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그렇구나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러다 말겠지 했죠. 하지만 정말 나와버렸습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픽으로 만지기는 했군요.

"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라는 작품입니다.

 호두까기 인형은 정말 여러번 영상화 되었습니다. 저는 발레판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쪽을 더 좋아합니다만,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상이 나왔죠. 다만 일부 영상물은 사람 엿 먹이는 느김이 있을 정도로 엉망인 경우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디즈니가 손 대는 작품이다 보니 지켜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저는 이미 아주 아주 예전에 이 작품이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을 블로그에 내건 적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에 공개된 예고편이 정말 황당함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잔잔하게 다가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영화가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예고편이 눈 앞에 펼쳐졌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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