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포스팅입니다. 솔직히, 뭔가 인사를 하고 싶기는 한데, 그냥 바로 영화 정보로 가기로 했습니다. 올해 새해에 관한 이야기는 저녁에 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오늘 나인 리뷰 작성 외에는 그다지 할 일이 없는 관계로 슬슬 작성 하려구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이 되려는 모양입니다. 이런 것도 공개를 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 일단 캐서방이 이번 기회에 재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과거에 이 영화에 성찬이 안 나온다고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성찬이 나오기는 나오더군요;;; 다만 배우가 김강우에서 진구로 바뀝니다. 마더에서 그의 연기를 생각해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포스가 그렇게 강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원작자인 허영만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다고 하는데, 한 번 봐야 알겠군요.
결국에는 해리포터 영화도 두개로 쪼개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길이로 인해서 이런 상황이 된 것 같은데, 애초에 6권부터 이렇게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해리포터도 성인이 다 되었고, 책의 영향력을 여전히 잘 가지고 있게 하며, 스릴러적인 특징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6권부터 좀 자세하게 설명을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이 영화는 놓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도 이제는 뒤로 빼고 이 영화에 집중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 영하도 꽤 괜찮게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