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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

정말 나왔습니다! "GOOD OME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원작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는 이게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해하는 선을 넘어가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의외로 강렬한 매력이 있는, 그리고 정말 웃음이 넘치는 이야기였기에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닐 게이먼의 작품 특성상...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알라딘" 실사판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 실사화에서 가장 기묘한 핵심 배역을 만들어 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빈 윌리엄스가 가져간 지니라는 캐릭터는 정말 강렬한 면을 가지긴 했는데, 윌 스미스가 과연 어떤 면을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

"겨울왕국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을 처음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대사 없이 제대로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대사 많은 영화에 좀 지쳐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뭔가 스포츠웨어 광고 같다는 생각이 슬쩍 들기도 했습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뭔가 그런 광고물 같은 느낌 말이죠. 어쨌거나, 적어도 허투루 만들지...

"Angry Birds Movie 2" 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앵그리 버드 게임은 최근에는 거의 안 합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은 그냥 그렇게 받아들였고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판인 전작 역시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다지 반갑지 않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작이 워낙에 흥행에서 재미를 본 덕분에 결국 속편이 나올 거라고 이미 확정이 되었던 상황...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들만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 이후에 엑스맨 시리즈는 마블에 편입될 거라는 이야기가 대단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 (정확히는 확정이자 기정 사실이다 보니) 이 작품이 일종의 대단...

"BRIGHTBUR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이 제작자로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나 제작자 보다는 아이디어 덕분 입니다. 한 아이가 우주에서 와서는, 결국에는 악마같은 놈으로 큰다는 이야기 거든요. 시작은 슈퍼맨과 동일한데, 전혀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에 ...

"Rocket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배우때문이 아닙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인물이 바로 엘튼 존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음악에 대한 전기 영화가 나오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엘튼 존 이라는 점 덕분에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 살아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는 좀 생각해볼만한 문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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