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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

"Zombieland: Double Tap"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1편도 나온지 좀 됐습니다. 당시에 소소하면서도 어딘가 기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영화였죠. 덕분에 감독이 속편 이야기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감독인 루벤 플래셔는 사실 제대로 성공한 영화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털기 아니면 죽기도 평가가 그냥 그랬고, 이후에 나온 갱스터 스쿼드는 취향을...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솔직히 국내에서는 많이 애매한 영화였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다루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나름의 흥행을 해서인지 2편이 나왔습니다. 2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나아 보이기는 했으나, 너무 정신 없이 흘러가는 영화여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힘들어 하는 ...

"Creepshow"가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굉장히 기대되는 듯한 제목으로 적었습니다만, 저는 크립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제가 본 작품들은 시체 3부작이 다 입니다. 심지어 랜드 오브 데드부터는 아예 손도 안 대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왜 그렇게 사람들이 기대 하는 물건인지에 관해...

HBO의 "Watchme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잭 스나이더가 만든 극장판도 꽤 좋아했었습니다. 덕분에 한글 자막도 없는 캐나다 확장판을 사들였을 정도죠. 참고로 UE 버전으로,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당 버전 외에 검은 해적선 에피소드가 분리되어 들어간 판본도 있다고 하는데, 이야기가 온전하게 하나로 결합된 판본이 진짜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흥행이 그...

"Gemini Man"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안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 같은 영화도 잘 만들었고, 테이킹 우드스탁이나 브로크백 마운틴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헐크는 평가가 좀 애매하긴 한데, 사실 작품성만 따지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축에 속하는 작품중 하나이죠. 다만 사이사이에 이상한 영화들이 함정 처럼 존재하기도 합니다. 당...

"조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이미 매우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매우 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좀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 시리즈는 전부 아이맥스에서 보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아무튼간...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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