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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실사판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라딘으로 이미 한 번 다른 인종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해를 가져가는 데 까지는 성공을 했지만, 과연 동양권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잘 해 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뮬란 애니메이션 당시에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PINOCCHIO di Matteo Garro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는 의외로 로베르토 베니니가 출연합니다. 사실 이 양반, 예전에 피노키오로 나온 적이 있죠. 하지만 이번에는 직접 나오기는 해도, 제페토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사실 로베르토 베니니가 피노키오로 나왔던 영화는 어딘가 남세스러운 면이 있어서 미묘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엉뚱한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서 한 번 ...

"말레피센트 2"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기대가 안 됩니다. 흥행이 나름대로 잘 된 것은 사실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자체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전작의 상태라는게 말 할 것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찌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

어싸일럼 신작, "Clow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싸일럼 작품은 상어와 이상한 목버스터들로 더 기억이 많이 남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Z네이션이 가져간 성취나, 에프터 어스 같은 작품들이 보여준 이미지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없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러고 싶어서 이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머리 여럿 달린 상어 시리즈 보고 있노라면, 쌈마이에 어딘가 또라이 같은...

"타짜 : 원 아이드 잭"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타짜 시리즈는 1편만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고, 2편 부터는 그냥 잊고 사는 상황입니다. 원작 만화는 아예 손도 안 대고 있고 말입니다. 영화의 느낌이 좋았었는데, 만화가 다른 느낌일까봐 손을 못 대고 있는 것이죠. 다만 영화 2편의 경우에는 다른 문제로 잊어버리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

"타짜 : 원 아이드 잭" 티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촬영 한다고 이야기 나온게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편이 흥행에서 성공을 거두기는 했는데, 복잡한 몇몇 과제를 남기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들어가 버리는 상황이 된 겁니다. 재미면에서 나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1편의 강렬했던 모습을 생각 해보면, 그걸 그냥 재탕 하는 ...

"양자물리학"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감이 없어서 그대로 포스팅 하는 겁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촬영을 그 유명한 버닝썬에서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애매하게 생각하는 것은 역시나 제목 입니다. 너무 있어 보이려는 척을 한 건지 뭔지는 몰라도,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

넷플릭스 드라마, "위쳐"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서 게임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가 나오게 되면 홀랑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는데, 이 경우에는 드라마에서 잘 나가고 있는, 그리고 이미 여러 영상화를 성공한 바 있는 (하지만 영화쪽으로는 성적이 애매한) 넷플릭스가 작용 하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도 아쉬운 것이, 나...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그것 1편의 경우, 제 주변에 어떤 좋은 분의 은혜(?)로 인하여 아이맥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도 좋았고, 이래저래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엄청난 광대 공포증 이라는 겁니다. 덕분에 특정 장면에서 정말 실신할 뻔 했죠. 몇 자리 건너에 있던 사람이 절 보면서 저 사람 왜 저러나 싶었을 겁니다. 거의 경련을 일으키고 ...

차승원 신작,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럭키 감독이 만드는 영화라고 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럭키와는 달리 영 신파일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럭키도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했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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