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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개봉이 밀리고서 마음 한 구석이 허한 느낌이 듭니다. 대신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이 영화 보기 전에 사 놓은 블루레이를 한 번 다 볼까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적은 리뷰 쓰면서 고생한 단 한 번이어서 말이죠. 심지어 옥토퍼시는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작품인데, 제가 삐에...

"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

"SIBERI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으로 검색을 넣게 되면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는 그저 그런 영화가 하나 검색 됩니다. 이번에 다루는 영화는 그 영화가 아닙니다. 기묘하게도 독일어 더빙이 입혀진 트레일러를 먼저 보게 된 영화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눈에 밟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윌렘 데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윌렘 데포가 악당 외의 이미지로 나...

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CONNECTED"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찾으면서 그 작품이 대체 무슨 작품일까 궁금하게 만드는 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마찬가지죠. 솔직히 최근에 나오는 몇몇 애니메이션들이 너무 미국식의 방방 뛰는 에너지만 확대 하려고 하는 면이 있다고 보이는 가운데, 오히려 이 작품은 묘하게 건드리는 부분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지점...

"The Way Back"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빈 오코너와 배우인 벤 애플렉의 조합이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장에 전작인 어카운턴트는 아주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손을 뻗으면 바로 잡히는 영화중 하니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카운턴트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다른 영화들 보다도 이 영화도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

"PROXIMA"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에바 그린 덕분에 찾아본 영화이기는 합니다. 재미있는게, 에바 그린이 싱글 맘으로 나오면서 지구에 두고 온 딸에 대한 최책감에 시달리면서도 자신만이 여성인 승무원들 사이에서 능력을 증명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 상황에서 우주 탐사가 어덯게 진행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

"Cut Throat Cit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르자이기는 한데, 르자가 배우로서는 나름 활약을 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오히려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아쉽기...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캔디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공포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이해하깋 미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이 가져가는 기조가 오히려 이해가 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이야기로 바로 이어지는 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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