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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TMAN"의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라니 말이죠;;; 영상이 멋지긴 한데, 중요 부위를 캡처 하신 분들의 이미지도 올리겠습니다. 사실 영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말이죠. 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미묘하긴 한데, 이번에는 텍티컬 버전으로 많이 기운 것 같네요.

"Survive the Night"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일단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확 땡기는 작품도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제가 약간 힘들어하는, 집 안에서 일종의 인질로 잡힌 사람들이 개고생하면서 빠젼나오는 이야기라고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그다지 편치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

넷플릭스 신작, "윌러비 가족"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땜빵으로 찾아낸 경향이 매우 큽니다. 아무래도 원가에 많은 정보들이 필요한 상황이다 보니 되든 안되는 일단 다 끌어모아다가 포스팅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게, 세상 많은 이미지들이 나와서 말이죠. 그것도 공개 되기도 전에, 심지어는 애니메이션...

"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탑건 : 매버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직까지도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직까지도 전편을 안 보고 밍기적 거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블루레이까지 사놓고 시간 끌고 있는 형국인데, 솔직히 저도 미치겠습니다;;; 볼 영화는 많은데, 시간이 안 되니 말이죠. 시간이 되는 날 보고 있노라면, 제가 거의 좀비에 가깝도록 지쳐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

"침입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김무열 이라는 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연기를 못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상하게 제가 이 양반을 극장에서 보면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고민이 상당한 편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Vivari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예고편 먼저 보고 이야기 하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한데, 사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보니 오히려 그렇게 놀랍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비쥬얼이 엄청나게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

필립 가렐 신작, "LE SEL DES LARM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경쟁부분 상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거기까지만 알고 있기는 합니다. 필립 가렐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기묘하게 프랑스 영화에는 손이 잘 안 가다 보니 그동안 필립 가렐의 영화를 거의 안 본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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