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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oy"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 없어서 찾아낸 작품중 하나라서 말이죠. 그래도 샤이아 라보프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과 함께, 맷 데이먼도 이 영화에 나온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두렵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

이영애 신작, "나를 찾아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영애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적어도 스릴러 영화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점 때문에 사실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구석이 많은 작품인 데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 역시 나름대로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궁금하면서도...

"겨울왕국 2"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을 보면 정말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 영화와 동시에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나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결국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1월로 밀리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겨울왕국2 가 연말을 장식하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매우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나름대...

"The Mandalorian"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에서 정말 무섭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사실 공개한 정보들만 보고 있노라면, 정말 넷플릭스를 죽이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더군요. 사실 이 문제 때문에 저는 오히려 파편화가 좀 걱정되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뭘 보려고 하면 있는 대로 다 가입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디즈니는 워낙에 아카이브가 무시무시한 탓...

"The Repor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배우들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아담 드라이버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매력을 요즘 잘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는 다른 배우들도 꽤 나오는 편입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이름은 역시나 마이클 C. 홀 입니다. 덱스터 이후에 뭘 하나 생각을 해 보니, 내 이웃의 ...

오랜만에 산타 영화! "NOELLE"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디즈니 작품입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겨냥해서 만드는, 아예 산타에 대한 영화라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의 경우에는 마치 재고 처리 세일 같이 지나가 버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 때문에 좀 걱정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그렇게 진행이 안...

"Lady and the Tramp" 실사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스틸컷을 봤을 때,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동물들 데려다가, 일종의 꼬마 돼지 베이브 같이 찍은 영화가 아닌가 싶었던 것이죠. 이후에 나온 사진들도 솔직히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티져 포스터도 뭔가 애매했죠. 덕분에 그냥 상황이 이쯤 되니 그냥 디즈니 플러스로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Angel Of Mine"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한 이유는 사실 온전히 누미 라파스 덕분입니다. 사실 이 배우가 최근에 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으로 봐서는 이번 영화가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는 듯 하면서도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스릴러 영화라고 하다 보니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The Kill T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포스팅용으로 적당히 찾아온 영화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지는 몇 가지 키워드를 봤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은, 2010년에 아프카니스탄에서 있었던 사건을 다루는 영화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칸다하르 주의 메이윈드 구에서 미국 육군 사병들이 학살을 저질렀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헨리 카빌 +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Night Hunter"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게 다가왔던 것이,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은 노미스 라는 제목이었다는 겁니다. 그냥 워킹타이틀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개봉하려고 이 제목 달았다가 다른 제목으로 바꾼 케이스인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연쇄 살인범을 신문 하지만, 그 살인범의 완벽한 계획으로 인해서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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