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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문제가 좀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과연 볼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었죠. 감독이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성추행 문제로 강판 당하고 이런 저런 후속 사건들이 줄줄이 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가 완성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완성 잡는 것으로 생각 해보면...

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

"Escape Plan 2" 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

"Life of the Par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국내 개봉은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미국식 코미디 영화인 데다가, 맬리사 맥카시가 나오는 의외로 소소한 물건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그냥 코미디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 미국 코미디 영화가 성공하기가 쉽지 않기는 해서 말입니다.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에는 확실히 잘 하는 사...

"狄仁杰之四大天王" 포스터들입니다.

 적인걸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2편의 연장선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추리물 치고는 허술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블리치" 포스터들입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이 허세 그 자체인 작품이 결국 실사화 되어 개봉 예정까지 갔네요;;; 하지만 이미지로 봐서는.......아무리 봐도 그냥 코스프레 영화 입니다 ㅠㅠ

"인크레더블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7월이라니......정말 소리소문 없이 자리 잡았네요. 그나저나 위에서 죽 내려오면 빨래 과정입니다.

"Future World"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별로 아는 것이 없습니다. 포스터만 보고 다른 배우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은 유명한 편이기는 합니다. 제임스 프랑코, 루시 리우,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끝나고 나서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다른 시리즈 역시 사실 할...

"Meg"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의 책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추억이 있습니다. 집 근처 도서관에서 원작 소설을 보게 되었는데, 쥬라기 엔젤과 메그 라는 두 종류로 된 책이 있었던 겁니다. 알고 보니 제목만 바꿔서 나온 책이더라구요. 속편인줄 알았더니 그냥 같은 소설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책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는 얼마...

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테리 길리엄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인데, 이 프로젝트만 장장 17년을 끌어왔죠. 보이후드처럼 성장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영화 중간중간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터지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죠. 심지어 세트장 공들여 지어놨더니 화재로 소실 되는 사건까지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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