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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마음을 비운 상황입니다. 첫 인상이 너무 별로였거든요;;; 특히나 티저 배너 포스터도 그렇고, 일반 포스터도 그렇고 묘하게 정이 안 가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정작 예고편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도 마음을 못 정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

"나랏말싸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말 기대가 되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배우진은 이미 증명이 된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 기본기는 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약간 불안했던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한 번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데이브 바티스타 신작, "My Spy" 입니다.

 솔직히 데이브 바티스타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메인 배우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솔로 영화에 관해서 아직까지 확실한 확답을 내리기에는 아무래도 연기에 관해서 좀 묘하긴 하니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보여준 연기 정도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분량이 과연 영화 한 편으로 ...

"기방도령"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약간 쓸 데 없는 이야기 하나, 일단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제목 오타를 한 네 번 냈습니다. 뭔가 묘하게 키보드로 치기 힘든 제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을 정도로 사정권에서 벗어나 있는 영화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 경향이 강한 데다가, 이상하게 퓨전 사극은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손이...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

"나이트메어 시네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글은 다른 글들보다 훨씬 최근에 써 놓은 상황입니다만, 일단 지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내 첫 공개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딱 네 편 보는 상황이며, 그 네 편 마저도 이 영화와는 정말 아무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시간만 맞았으면 아마 보...

"Lit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약간 다른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 조사도 안 하고 쓰는 거라서 그냥 땜빵으로 딴 이야기 하려구요. 이 글을 쓰는 동안 주변이 좀 정신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말이죠. 아무래도 뭘 너무 많이 먹고 써서 그런지, 계속해서 저더러 계산 하라는 아우성이 뱃 속에서 들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Division 19"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SF물은 시각적으로 확실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석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물들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 영화가 ...

"Dog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터 부터 알 수 없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 수 없는 지점들이 너무 많은, 비 헐리우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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