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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 Lux"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나탈리 포트먼이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아는 바가 없기는 했습니다. 의외린 점은 루니 마라가 이 작품을 하려고 했다가 이런 저런 문제로 결국 하차 했다는 점이죠. 솔직히 이미지만 봐서는 루니 마라가 정말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고, 팝스타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더...

"Downton Abbey" 극장판 입니다.

 솔직히 다운튼 애비 시리즈를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오래 되다 보니 실시간으로 보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좀 고민이긴 합니다. 한 화 봤는데, 의외로 제 취향이라서 한 번 쭉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동시에 아무래도 분량 문제가 있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만큼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이런 상황에...

또 다른 판타지 영화, "Artemis Fowl"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이오인 콜퍼가 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한내서" 6권을 읽은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제 취향과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좀 걱정이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가 오리지널로 쓴 작품인 아르테미스 파울을 기반으로 합니다.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

성룡 신작, "神探蒲松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그냥 소개하는 겁니다. 땜빵입죠. 최근 성룡은 이런 영화에만 나옵니다;;;

"King of Thieve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았습니다만, 배우진이 묘하게 좋아서 그냥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든 배우들의 향연인 분위기더라구요.

"사바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 "검은 사제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죠. 솔직히 한국에서 검은 사제들 정도 되는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가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정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정말 힘 줘서 만드는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Velvet Nagar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요새 간간히 인도 영화들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인도 영화에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건 취향 문제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인도 영화의 흐름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죠. 그나마 가까워 졌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에즈라 라는 공포물에서 본 그 식겁할만한 BC카드 광고같은 뮤직비디오 장면들은 잊혀지지 않더군...

"What Man Want" 라는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발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바로 타라지 P. 핸슨 덕분입니다. 이 배우가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덕분에 이 배우의 영화들을 기대하게 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정말 식겁할 정도로 망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후자에 가까운 느낌일 거라는 매우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

"Af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포스팅거리 찾다가 나온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같은 제목으로 영화들이 무지막지하게 많다 보니 아물대로 제대로 된 정보를 빠른 시간 내에 찾는게 거의 불가능한 영화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배우 이름 따라가면 어느 정도 나오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 굳이 그 많은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정리 ...

"증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처음 이야기 할 때는 그냥 그랬습니다만, 점점 더 기대작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묘하게 궁금해서 말이죠. 김향기는 점점 더 이쁘게 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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