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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 원 아이드 잭"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다고 하더니마는 정말 나오네요. 뜨뜻 미지근했던 전편보다는 나았으면 좋겠네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주변에서 정말 괜찮다고들 이야기 해주시는데, 솔직히 뭘 봐야 알죠;;; 포스터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더군요.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 이름은 정확히 말 하기는 좀 어려우나, 아무래도 바바둑 이라는 작품 때문에 기억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솔직히 바바둑은 그렇게 재미있게 본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좀 손이 안 가는 작품이었달까요. 공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결국 아직 못 봤습...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극장판이 나옵니다. 다만, 벌써?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아는데, 헐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김상중 나오는 ocn 드라마의 후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다 본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변신"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중입죠. 일단 국내에서 퇴마 관련 작품이라면 그냥 덮어 놓고 보려구요. 절망이 거의 대다수일 거라는 걱정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은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환영할 만 한 일이죠. 하지만 8월이라니;;;

"Angel Has Fallen" 이 나옵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정말 기막힌 영화로 소문이 났었죠. 비슷한 시기에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라는 영화가 나와서 백악관 터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통해서 일종의 대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해외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이 더 좋은 수익을 냈죠. 이후에 런...

어사일럼 신작, "ADVENTURES OF ALADDIN" 입니다.

 어싸일럼은 Z네이션으로 자기네들이 적어도 오리지널 다룰 힘이 있다는 것을 계속 증명 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오리지널 영화도 하면 나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적도 있죠.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항상 빛이 바래는 것이, 그노무 상어 사랑과, 너무 시의 적절한 다른 영화 배끼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머리 줄줄이 달린 상어 시리즈나 토네이도 ...

재난 영화 재도전! "엑시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같이 올리긴 하는데, 솔직히 포스터는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면서도, 아무래도 정보 자체가 영 불균질하게 나오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손이 잘 안...

"사자" 라는 영화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김주환 감독의 영화인데, 제가 전작인 "청년경찰"을 별로 좋지 않게 봐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름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영화이기도 한데, 묘하게 제 취향에서는 밀실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다 보긴 했는데, 제 취향상 다시는 손 대고 싶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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