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커런트 워" 감독판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좀 당황스러운 정보이기는 합니다. 와인스타인이 사고 치고 나서, 영화를 다시 찍는 데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죠. 하지만 결국 감독판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거 참 미묘하긴 하네요;;;

"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편이 마무리일 거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거 참;;;

"Black Christma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최근에 굉장히 많이 바뀐 블룸하우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덜한 편은 있죠. 몇년 전만 해도 블룸 하우스의 공포 영화들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공포 영화가 너무 리스트에 자주 올...

"집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을 못 찾아서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요새 좀 반복되는데, 아무래도 제가 좀 시기가 너무 일찍 들어가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극장에서 보기 참 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다른 이유 보다는...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신비 아파트 시리즈를 아는 지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 애들한테 인기가 정말 좋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애들과는 친하지 않은 지점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적당히 애들이 잘 즐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

"Portrait of a Lady on Fir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미 이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아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참으로 궁금해지는 가운데, 국내에도 수입은 되었고 개봉 일자만 확정 되면 된나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기는 합...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The nightingale"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포스닝으로 찾아 놓은 상황입니다. 개인으로 정말 조사하기 귀찮았던 것이죠. 이 영화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기에 집안일을 전담 해서 처리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하필 이 글을 쓰기 전에 대규모 청소를 감행 하고는 시간이 10시가 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그냥 오늘은 건너뛸...

"Knives Out" 포스터들 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줄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옛날 탐정물 느낌이네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괴작(?), "JOJO RABBIT"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했습니다. 감독이 일단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뭘 끄집어낼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본격 전쟁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사전 정보를 접하고 나니 이 영화가 절대로 간닪게 이야기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