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Division 19"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SF물은 시각적으로 확실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석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물들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 영화가 ...

"Dog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터 부터 알 수 없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 수 없는 지점들이 너무 많은, 비 헐리우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짐 자무쉬 신작, "The Dead Don`t Die" 입니다.

 개인적으로 짐 자무쉬는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과 커피와 담배 연작은 정말 미친듯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은 제가 아예 이런 류의 어딘가 알 수 없는 영화 스타일에 눈 뜨게 만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개봉한 패터슨 역시 상당히 괜찮게 본 기억이 납니다. 소시민의 삶을 너무 매력적으로 ...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가장 가까이 있는 영화로, 엔드게임 이후 몇분 뒤 이야기부터 다룬다고 하더군요. 다만 포스터는 좀 애매합니다.

"존 윅 3: 파라벨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6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정말 제대로 판을 크게 벌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팬 메이드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팬 메이드 포스터는 포스팅 하기 좀 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잘 만든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강렬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