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Angel Of Mine"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한 이유는 사실 온전히 누미 라파스 덕분입니다. 사실 이 배우가 최근에 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런 상황으로 봐서는 이번 영화가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는 듯 하면서도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스릴러 영화라고 하다 보니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The Kill T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포스팅용으로 적당히 찾아온 영화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지는 몇 가지 키워드를 봤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은, 2010년에 아프카니스탄에서 있었던 사건을 다루는 영화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칸다하르 주의 메이윈드 구에서 미국 육군 사병들이 학살을 저질렀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Underwater"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나오더군요. 물론 뱅상 카셀도 같이 나오더군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참 미스터리인게, 트와일라잇과 백설공주에서는 발연기 그 자체인데, 다른 영화에서는 괜찮게 나와서 말이죠;;;

"겨울왕국 2"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면서도 기대를 하는 작품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좀 시기에 관해서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국내에서 스타워즈도 사정없이 밀리는 상황을 겪은 바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스타워즈의 경우에는 인기가 국내에서 별로 없으니 벌어질 수 있는 일...

헨리 카빌 +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Night Hunter"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게 다가왔던 것이, 이 영화의 원래 제목은 노미스 라는 제목이었다는 겁니다. 그냥 워킹타이틀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개봉하려고 이 제목 달았다가 다른 제목으로 바꾼 케이스인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연쇄 살인범을 신문 하지만, 그 살인범의 완벽한 계획으로 인해서 점점...

"Last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감독 때문입니다. 감독이 폴 페이그 이기 때문이죠. 사실 이 감독의 고스트 버스터즈는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후에 나온 부탁 하나만 들어줘 같은 작품이나, 그 이전의 스파이 같은 작품은 상당히 괜찮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로맨틱 코미디 계통의 영활르 하는 것 같긴 하더군요....

"The Death of Dick Lo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았던 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사전 조사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내보내려고 했었죠. 하지만 감독을 우연찮게 알게 되면서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다니엘 샤이너트 라는 사람으로, 이 양반이 만든 영화중에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10월인데, 아직 10월 개봉 예정이라고만 써 있는 물건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返校"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게임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만 들은 상태입니다. 사실 이 게임이 어떻게 생겼는지 저녛 모르는 상태이죠. 공포게임이고,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솔직히 제가 게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 데다가, 최근에는 아예 게임 없이 사는 인생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대만의 이야기를 다루는 지점들...

"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