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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독특한 음악 영화, "Yesterday"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대니 보일입니다. 대니 보일의 음악 영화라니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더 묘한 것은 이 영화에서 다루는 것이 비틀즈라는 사실입니다. 스토리가 좀 웃기는데, 갑자기 한 사람 외에는 비틀즈의 노래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SHAFT" 신작이 나옵니다!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제목은 겁내 반가운 척을 했습니다만 샤프트 전작을 아직 못 본 상태 입니다. 사실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감독이 존 싱글턴 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영화 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작품이 너무 없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2편도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브덕션의 경우에는 ...

유원지 호러 영화, "としまえん"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호러 영화 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되지만 말입니다. 도시 전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A Dog's Journey" 라는 작품의 포스터 입니다.

 성실하기 살아오던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물이 여러마리 나와서 그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들이 예전에는 참 많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목소리 출연에 우리가 아는 아이돌인 헨리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

"Drunk Paren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게, 이 영화에 알렉 볼드윈이 나오며, 코미디쪽 작품일 거라는 사실이죠. 제목이 그 느낌을 매우 강하게 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우리식으로 말 하면 취한 부모들이라는 이야기인데, 요새 알렉 볼드윈이 코미디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오히려 걱정은 덜 한...

"어벤져스 : 엔드게임" 캐릭터 포스터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정말 어떻게 수습 할 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타노스가 정말 막을 수나 있을지도 궁금하고 말입니다.

"Red Jo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주디 덴치는 은퇴 관련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좋은 영화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꽤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고, 국내에서도 잘 먹힐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직까진 좀 둬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금도 미스터리이...

"어벤져스 : 엔드게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우선 사망자들입니다. 그리고 생존자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리긴 했는데......좀 미묘하긴 하네요.

"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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