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

"조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미지 정말 나올 때 마다 장난 아니네요;;;

"Star Trek : Pic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시작한 입장에서, 보이저까지가 더 좋은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사실 우주 모험과 머리 쓰는 이야기가 좋았던 것이죠. 그 이후 시리즈는 이런 저런 다른 투쟁에 집중하는 느낌이어서 오히려 최근 드라마 구조와 그렇게 다르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오히려 신선하다는 느낌이 떨어져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8월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데미안 루이스는 못 알아봤네요;;;

"Gemini Man"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안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 같은 영화도 잘 만들었고, 테이킹 우드스탁이나 브로크백 마운틴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헐크는 평가가 좀 애매하긴 한데, 사실 작품성만 따지고 보면 의외로 괜찮은 축에 속하는 작품중 하나이죠. 다만 사이사이에 이상한 영화들이 함정 처럼 존재하기도 합니다. 당...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

"판소리 복서"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듣고 포스팅을 진행하는 케이스 입니다.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도 독특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정말 지켜볼만한 점은 있어 보여서 말이죠.

"뮬란" 실사판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알라딘으로 이미 한 번 다른 인종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해를 가져가는 데 까지는 성공을 했지만, 과연 동양권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잘 해 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뮬란 애니메이션 당시에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