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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 재도전! "엑시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같이 올리긴 하는데, 솔직히 포스터는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면서도, 아무래도 정보 자체가 영 불균질하게 나오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손이 잘 안...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믿고 가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 판에서 구르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제임스 완이나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포로 시작해서 다른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으니 말입니...

"Terminator: Dark Fat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새 터미네이터는 좀 걱정되긴 합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확실하게 만들어간다고 하기는 하는데, 이래저래 걱정 되는 요소들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좀 적고 말입니다. 터미네이터 3부터 시작된 장대한 삽질 덕분에 정말 아무 것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

"라이온 킹" tv스팟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감독이 정글북을 했었던 사람이다 보니 걱정이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긴 한데, 아무래도 그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보여주는 몇 가지가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에서 어떻게 변화해서 올 지 오히려 좀 걱정 되는 면들이 있기 ...

"봉오동 전투"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 때문이죠. 이미 사고를 몇 번 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환경 파괴를 해서 난리가 났었던 것이죠. 전쟁 영화가 다 그런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뤽 베송 감독의 신작, "ANNA"입니다.

 솔직히 제목만 봤을 때는 그 나나를 헐리우드 내지는 프랑스에서 영화화 한다는 줄 알고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아닌 것 같더군요. 사실 뤽 베송이면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최근에 뤽 베송은 SF나 본격 액션물을 더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강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

"The Secret Life Of Pets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영 그다지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나름대로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1편도 저는 영 그저 그렇게 본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2편은 좀 낫지 싶기는 합니다만,(각본가가...

"Escape Plan: The Extractor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2편을 보면서 든 생각은, 굳이 왜 속편을 만들려고 하는가 였습니다. 1편도 그럭저럭인 수준에서 멈췄었고, 정말 끝까지 보고 나서 다시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영화였을 정도인데, 2편은 아예 재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국 자본 들어와서 온갖 이상한 짓은 다 했던 것이죠. 덕분에 이번 작품에 관한 기대는 정말 1도 없는 상황입...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마음을 비운 상황입니다. 첫 인상이 너무 별로였거든요;;; 특히나 티저 배너 포스터도 그렇고, 일반 포스터도 그렇고 묘하게 정이 안 가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정작 예고편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도 마음을 못 정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

박서준 + 안성기, "사자"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시도하는, 하지만 특정 감독 외에는 아직까지는 잘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장르를 다루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퇴마 관련 장르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는 상황이랄까요.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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