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예고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갈 데 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이 작품 외에도 14편이 더 준비중이다" 라는 발언과 함께, "더 이상 트랜스포머는 맡고 싶지 않지만 스핀오프 한 편 정도는 하고 싶다"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대부분 반응이 이럴줄 알았다는 쪽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횡장히 흥행이 좋은 시리즈이다 보니 제작사 쪽에서는 그...

김옥빈의 신작, "악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이유는 사실 매우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포스터와 지금 올라갈 예고편이 대단히 매력적이었던 면이 있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좀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그냥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는 ...

"미이라" 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상당히 미묘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유니버셜에서 만들고 있는 몬스터물 이야기들을 하나의 거대한 유니버스화 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했습니다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드라큐라 : 전설의 시작 이라는 영...

"미이라"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전작들과 어떻게 다르게 나올지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궁금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과연 새로운 방향을 어떻게 열게 될 것인가 하는 점 역시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일단 상황을 ...

"원더우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DC의 마지막 희망으로 취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팬 입장에서 이야기이지, 워너측에서는 그냥 또 다른 흥행 에정작 정도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흥행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아서 마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이 영화 외에는 DC쪽 영화를 일부러 들여다 볼 ...

"대립군"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오랜만에 한국 영화쪽의 기대작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이미 한국 영화를 둘이나 본 상황이고, 그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이 영화가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 힘들어 보이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배우진들이 워낙에 좋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는 것도 사실이죠. 일단 ...

"대립군" 티저 예고편입니다.

 최근 사극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아무래도 주로 퓨전 사극에 비주얼적인 면모를 더 강하게 가져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그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져가는 덕분에 재미를 이야기 할 수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영화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일부 영...

"Baby Driv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좀 잠잠해서 애매하게 느껴져 왔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은 아닌데, 묘하게 다작과는 관계 없는 사람중 하나로 보이는 상황이기도 햇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덕분에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정말 기쁘게도 이 영...

"트랜스포머 : 마지막 기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바가 있다는 것은 영화가 나온다는 것 때문에 알기는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그 문제들에 관해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적어도 액션은 ...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많이 걸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냥 나왔다니 보는 것이죠. 4편의 경우에는 3편보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한 편을 보고 나면...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