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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dg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다른 어느 분이 알려주셔서 하는 포스팅 입니다. 아무래도 공포 영화 전문으로 알아보시는 분이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서운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최근에 영화를 그래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 공포 영화쪽은 솔직히 잘 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문에 이래저래 도움 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작품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

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

"아이리시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인데, 사실 정말 극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로마때...

이영애 신작, "나를 찾아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영애가 연기를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적어도 스릴러 영화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점 때문에 사실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구석이 많은 작품인 데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 역시 나름대로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 정말 궁금하면서도...

"The Repor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배우들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아담 드라이버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매력을 요즘 잘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는 다른 배우들도 꽤 나오는 편입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이름은 역시나 마이클 C. 홀 입니다. 덱스터 이후에 뭘 하나 생각을 해 보니, 내 이웃의 ...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는 좀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이미 동일원작 베이스로 한 번 작품이 나온 바 있기 때문이죠. 워낙에 넘사벽인 작품이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걱정 되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그레타 거윅이 이미 감독으로서 한 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번 영화가 홀랑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

테렌스 멜릭 감독의 신작, "A Hidden Life" 예고편 입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 이후 정말 오랫동안 테렌스 멜릭의 영화 상태는 썩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저도 극장에서 두 영화 봤다가 아주 스트레스 받아 혼났었죠. 덕분에 트리 오브 라이프 이후 약발이 떨어진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부활을 한 건지, 올해 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

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007 작품이 스카이폴이기는 한데,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스펙터는 평가는 그럭저럭이어서 말이죠. 다만 저는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로드 투 퍼디션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블루레이이기도 해...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솔직히 국내에서는 많이 애매한 영화였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다루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나름의 흥행을 해서인지 2편이 나왔습니다. 2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나아 보이기는 했으나, 너무 정신 없이 흘러가는 영화여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힘들어 하는 ...

그 유명한 집사에 대한 드라마, "Pennyworth"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C의 극장쪽 보다는 TV 드라마쪽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너무 멀리 간 시리즈와 관계가 있다 보니 솔직히 손이 선뜻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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